지난 달 3박5일 일정으로 파타야에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안전빵으로 놀기 위해서 같이 간 형이 추천한 모나리자 입성
금액이 굉장히 싸고 긴시간까지 포함이라 길래 괜찮네? 하고 갔습니다.
입장하니 룸에 들어오는 시스템이 아니고 대기실에 가서 고르는 시스템 입니다.
들어가니... 호치민만 다녔던 저에게는 상태가 영... 하지만
진주를 찾기 위해서 세바퀴 돌아서 룸으로 데리고 옵니다.
한국말도 조금하고 영어도 하고 해서 룸에서 놀고 나온 후 워킹쪽 식당가서 밥먹고 클럽가서 놀다가 풀빌라 와서 바로 씻고 시원하게 진행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더하고 팁 조금 주고 보냈습니다.
상태는 호치민 보다는 낮지만 가격면에서는 싸고 괜찮았네요
혹시 모나리자 카톡 연락처나 번호 좀 알수 있을까요?
아뇨 따로 안갖고 있습니다.
즐달 하셨네요
와 파타야에서 혼자 심심해서 블로그 같은데 보고 연락했는데 술값4인기준(6천)에 델고 나가는거 5천이라고 해서
그냥 클럽가서 픽업했는데 바가지 지대로 당할뻔 했네요.
가격이 올랐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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