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하나 부탁해서 마신뒤에
배드에 엎드려서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힘이 좀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부드럽게 받다보니 몸이 좀 풀리기 시작하고 잠도 조금씩 와서 눈 감고 졸다보니
한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그래도 마사지는 계속해서 해주셨는지 어깨는 가벼워지고 허리쪽도 통증이 좀 가라앉았더군요
잘 주무셨냐고 물어보시곤 깨울걸 그랬냐고 말씀하시길래 마사지는 잘 해주신 것 같다고 되었다고 하고~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만 더 받고 관리사님은 내보내드렸습니다
이어서 들어온 매니저님
누구인가 한번 훑어보니 주간조 소영 매니저였어요
섹시하게 이쁜 와꾸에 슬림하게 잘 빠진 모델급 몸매
전체적인 라인도 훌륭하고 가슴이 자연이라 조금 아쉬운 사이즈이긴 했습니다만 얼굴로 다 씹어먹네요
방긋방긋 웃으면서 인사 던지는데 이미 여기서 심박수 상승 시작...
간단한 토크하면서 언니가 준비하는 걸 기다리다가 서비스 받기 시작
부드럽게 가슴부터 애무해주면서 손으로 아래쪽을 어루만지는데 느낌이 참... 야릇하네요
아래로 내려가서는 부드럽게 입으로 해주는데 스킬도 괜찮고 반응이 제대로 옵니다

빨아준 뒤에는 눈짓으로 신호를 보내고 콘돔을 씌워주었구요
합체 시작했는데 조임이... 만만치 않네요
소영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왔는데 위에서 허리 흔드는 것도 그렇고 일한다는 느낌보다는 같이 즐기는 느낌
뒤로 하자는 제 요구에 바로 자세잡아주는데 라인이 정말 이쁩니다
제가 다리 이쁜 여자 좋아한다는걸 여기서 한번 더 느꼈네요
마무리까지는 오래 걸리지도 않더군요 뒤치기에서 정자세로 바꾼 후 거의 바로... ㅠ
그야말로 즐달의 정석이었습니다
와꾸만으로도 충분히 메리트있고 연애감은 더 좋았던 소영매니저!!
이미 지명도 많고 꽤 인지도 있는 매니저이구요 다음번에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다른 매니저 보러 올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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