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구.. 비도 오고.. 꿀꿀 하고..
친구랑 만나서 치맥 하다가 초아실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ㅎㅎ
상황 좋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죠
방안내를 받구 초아실장이 오랫만이라고 하며 커피를 건내네요 ㅎㅎ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초이스가 옵니다
3조3번까지 봤는데 친구랑 저랑 한번에 초이스를 했습니다
제옆에 앉은 언니는 슈슈.
정말 야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왼쪽 등에 있던 문신도 더욱 야하게 느껴지네요
친구도 언니가 만족스러운지 텐션이 올라갑니다
짠~ 짠~ 하면서 몇잔먹고나니 서로 더 친해진듯 느껴집니다
인사타임이 왔습니다
앞에있는 슈슈 찌찌를 마음것 만지고 느껴봅니다.
친구도 인사를 재대로 받고있는지 봤는데 언니의 등짝이 훤이 다보여서
야하게 느껴집니다 ㅋㅋ
인사타임이 끝나고 올라타서 내려올 생각이 없는 슈슈 ㅋㅋㅋㅋ
친구도 부러운 눈으로 쳐다 보면서 자기도 저렇게 해달라고 파트너에게 조릅니다
슈슈가 내려올때 가벼운 키스로 유혹하면서 내려오네요
오랫만에 술자리라 그런지 약간 어색한것도 있었지만
언니들이 잘 리드를 해줘서 정말 만족스러운 술자리였습니다.
룸타임 내내 물고 빨고 별것을 다 했네요..
초아실장님 다음에 봐용~~~
다가완자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