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당산 M 스파 ☜
생각외로 멀지 않은 곳에 생긴 신규 떡스파...
출근부나 후기들을 봐도 시설은 칭찬일색에 매니저들 사이즈도 좋다는 평가가 많아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일단 접근성이... 1등이네요 지하철 역에서 나오자마자 50m정도?
다른 업소들 출근부에서 가깝다 가깝다 해도 5분은 걸리던데 여기는 진짜 바로 앞에 있더라구요
계단을 통해 내려가보니 깨끗한 카운터와 실장님께서 반겨줍니다
결제하고 나니 열쇠랑 칫솔등 기본적인 세트를 같이 챙겨주시네요
들어가보면 꽤 널찍하고 한쪽은 수면실, 한쪽은 라커룸으로 구분되어 있고 정면에 큰 목욕탕도 있습니다
들어가보니 부스도 많고, 탕에 물도 뜨겁게 올라와 있길래 샤워하고 한번 담가봤다가 나왔습니다
열탕은 못 들어가보고 온탕에만 들어가봤는데 이따 나와서 또 한번 들어가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 마사지 ☜
직원분을 따라서 마사지룸으로 들어가보니 인테리어 깔끔하고 쾌적했습니다
방마다 에어컨이 달려 있는 걸 보니 좀 더 더워져도 시원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을 듯 했어요
관리사님은 30대 초반정도로 보였구요
이정도면 관리사님 치고는 상당히 젊은 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야기 해보니 더 어린 관리사님도 있다고 하니... 은근히 궁금했습니다만
일단은 첫 관리사님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마사지 또한 최고였습니다
제가 원래도 몸이 좀 단단하고 마사지를 많이 받아봤는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거의 한시간이 다 되었나~ 싶으니 인터폰이 울리고 바지를 벗으라고 하시더군요
조명을 조금 어둡게 한 뒤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이게 그야말로 마사지의 백미죠 이것만으로도 그냥 마사지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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