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44세...
힘겨운 회사일을 마치고 퇴근과 동시에 길거리에 나오니 저녁 7시.....너무나도 외롭다...
와이프는 돈벌레..자식 새끼들은 그저 지들 원하는건 만 해달라...퇴근한 이시간에..소주한잔할 친구놈없이 살아온
내가 너무 한심스럽다...휴... 소주한잔 하고싶어도가게들어가 혼자들어가 마시기도 뻘줌하다....그렇게 1시간을
방황하다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더33? 레깅스? 예전에 회사동료들과 회식간것이 기억나....거길가려고 전화를 걸었다..
저기요.... 저혼자인데요 가도 되나요?라고 했더니 여긴혼자 와야 더 좋으세요... 란다 ㅋㅋ담당이 나편하라고 말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일단 난 레깅스로 갔다..... 가자마자 방에입실...간단히 시스템설명듣고... 초이스6명....들어왔는데.. 그중
에 유독눈에띄던아이...
얼굴은 참예쁘다...근데..얼굴에 그늘이 졌다..그전같음 이런아이 절대 초이스 안하는데..흥국부장 강력 추천...
자기한번 믿어보란다...그래서 초이스...그아이와술한잔..한잔...비우면서내가 왜그랬는지는 나도 모르겠으나.. 힘들고 외롭다
고 ...이상한소리를..술술함...
그아이도 자기힘든이야기를 ...막막하다면서 한잔한잔...먹다보니...한타임끝나 연장....나와내파트너는 취해서
서로 부둥켜있다가 나도 많이 취한지라 과감한 스킨쉽 도전.....그아이..벌떡일어나 내손을잡고 화장실로끌고가 손을씻겨준
다... 그리고 나선 키스해준다ㅎㅎㅎㅎ 이게 머지? 난 내파트너와 함께 4타임이라는시간을 같이했다..... 너무행복하고 내가
남자인걸 다시알게 해주는 깊은 시간이었다...평생식구를위해서 살아온나에게..작은일탈이였다...그아이가 또 보고싶어진다..
흥국 부장 그아이 만나게해줘서 고마워요...ㅎㅎㅎ담에 시간되면 또보죠 ㅎㅎㅎ
대한민국 남자들 파이팅!!!!!!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 화끈하게 모시는 김흥국 부장 010 5880 5808 믿고 찾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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