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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된 친구가 추천해준 카라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일단 건물이 깔끔하고 좋았어요
저는 에이스누나 한테 서비스를 받았는데
처음 봤을 때 인상부터가 좋았어요
착해보이고 키가 작아서 엄청 요정같았어요
귀요미 누나에요
방에 들어가서
에이스누나가 침대에서 저의 몸을 핥아주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입으로 콘돔을 껴줬어요 전 낀지도 몰랐다는..
너무 흥분해서 그런가 쿠퍼액이 조금 흘렀네요 ㅋㅋㅋ
가슴이 A였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말캉말캉하고
가슴만지는게 역시 최고죠
이제 삽입을 할때가 되었네용!!
삽입 준비 완료
제가 좀 늦게 싸는편인데 이누나는 4분컷 시켰네욬ㅋㅋㅋㅋ
이렇게 빨리 쌀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너무 좋아서 한번더 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관계로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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