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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스파(원가권) 초특급 공격수 나비
아이디아이아이디아이 ·
18-06-18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마 & 강서 TIME스파
아가씨 예명 : 예슬 - 선희 관리사 - 나비
원가권 도움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간만에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동네는 많은 식당과 마사지 업소가 모여 있는 유흥의 거리입니다. 후줄근한 복장으로 걸어가니 할 일 없는 동네 한량 같고 좋네요.
잘 보이지 않는 간판을 찾아 지하로 내려갑니다. 손님이 별로 없을 것 같은 시간인데 의외로 손님이 꽤 있군요.
욕조가 따로 있지는 않고 샤워 부스가 세 개 있습니다. 손님이 몰릴 때는 장소가 좀 좁은 느낌을 줄 수 있겠네요.
원가권으로 방문했습니다만 왠지 아무 생각 없이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투샷 옵션을 선택해 봅니다. 시간도 좀 많고 해서 느긋하게 놀고 가기로 맘 먹습니다.
먼저 맞이한 언니는 '예슬'. 차분한 목소리에 평범한 외모지만 애교가 있는 편이네요. 적당한 몸매에 서두르지 않는 서비스 테크닉이 좋습니다. 삼각 애무에 이어 가벼운 BJ, 그리고 손으로 애무하는데, 이 분은 특이하게 옆에 누워 한 손으로 핸플을 하며 한쪽 다리를 제 다리 위에 올려 허벅지나 종아리를 쓰다듬으며 오르내리는 테크닉을 구사합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제 짧지 않은 유흥 경력에 처음으로 겪어 보는 자세였고 이게 나름 흥분을 더하네요. 오래 견디지 못하고 사정합니다. 차분히 마무리하고 포옹해주고 조용히 퇴장하는 모습이 애교 넘치고 좋네요.
관리사 분은 '선희'(?) 쌤인데 이름이 너무 흔해서 "썬"이라고 본인을 칭한다고 합니다. 무난한 스타일의 마사지를 구사하는데 적절한 압 배분이나 강약 조절이 편안했습니다. 많이 야하지는 않지만 차분하게 공들여 해주는 스타일이시고, 전립선도 화려하진 않지만 충분한 시간을 들여 열심히 자극해 줍니다.
잠시 후 입장한 언니는 나비. 잠시나마 두 여인이 위와 아래에서 저를 만져주는 그 짧은 순간을 즐겨봅니다. 관리사 샘이 퇴장하시고 나비가 탈의를 합니다. 약간 마른 듯한 몸매에 밝은 성격을 갖고 있군요. 가슴은 약간 빈유이지만....좋은 언니들은 기본적으로 성격이 좀 밝고 응대가 좋더라구요. 이름과 관련하여 개와 고양이에 대한 잡담을 좀 나누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아...밝은 성격에 무시무시한 공격수였군요. 가슴에서 시작한 애무가 아래쪽으로 향하는데 돌연 제 두다리를 들어올리고 회음부와 항문 주변 애무를 시작합니다. 미리 잘 닦기 다행입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자지를 뽑아 먹을 듯 강렬한 흡입을 선보입니다. 저절로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조금 아프다 싶기도 합니다만 느껴본지 오래된 강렬한 애무에 흥분도가 올라갑니다.
옆에 누워서 가슴을 빨며 핸플을 시전합니다. 아래는 아예 손이 얼씬하지 않게 방어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다시 제 다리를 모으고 위에 앉아서 핸플. 사정감을 느끼니 다시 입으로 받아 줍니다. 말 그대로 자지 뿌리가 뽑힐 것 같은 강렬한 흡입입니다. 자지가 얼얼할 정도입니다. 급하게 휘몰아치는 강력한 서비스입니다. 밝고 쾌활하며 관록미 있는 언니네요. 이 정도 서비스면 분명 화제가 되었을 만한데 ...어디선가 본 것 같기도 하고...하는 생각을 하며 마무리를 하고 퇴실합니다.
이쪽 동네는 주로 로드샵 위주라 사실 옥석을 가리기가 매우 어려운데 좋은 업소가 생겼네요. 특히 나비씨는 둘러가지 않고 바로 핵심을 찌르는 특급 공격수입니다. 강한 서비스를 좋아하시면 꼭 한번 보실 만 합니다. 즐달하고 왔습니다. 다시한번 방장님과 스탭 여러분,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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