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쓰는후기에요
친구들따라서 매일다니다가 그날도 친구들이 예약해주고
가서 아무나봤습니다 저는선택권이없어요ㅠㅠ
친구들은 투샷저는원샷 했는데 아쉬워서 글로적어봐요
본론은 저는 얼굴을 못본상태라
처음봤는대 얼굴은 귀욤상에 되게 첫인상은 섹시하게 생겼어요
들어가서 쥬스랑물 둘중에 고르라고해서 물달라고했어요
물먹고 샤워하러들어갔습니다
방은 아담했고 깔끔하게 정리정돈도 잘되있엇어요
양치하라고 칫솔질하고있는대 여기저기 몸을 더듬더니 소중이를 만져주내요 씩~웃어주고
바디워시로 깨끗하게 씻겨주고 달라붙어서 애인처럼 가깝게 느껴졋어요
무릎꿀고 빨아주는대 눈빛보면 끌려고 예사롭지않았어요
너무섹시해서 피부도 부드럽고 다리정말 이뻣어요
침대와서 애무해주는대 와... 꼭지부터 밑에까지 열심히 빨아줘요
빨아주는 힘이 아주좋아요 이렇게 열심히 빨아주는 사람은 처음봤어요
콘돔끼고 시작하는대 삽입순간 신음이.. 섹시한게 매력있습니다
반응역시 죽여줍니다 자세를 바꿔도 군말하지않고 받아주네요
뒤로하다가 키스하고 다시눞혀놓고 사정했습니다
끝난뒤에도 나가라는 말도 안하고 시간다될때까지 같이 옆에있으면서 누워서 번역기 통해서 대화도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다 받고나서 나와서 사이트접속해서 매니저 이름을 알았습니다
미아리역매니저 슬림하고 와꾸도 좋고 서비스도
괜찮았습니다 집에돌아가는길에 실장님께 문자햇습니다^^
다음주에다신 들린다고 약속하고 !! ㅎㅎ
이렇게 서비스해주는 친구 별로 못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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