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탑 방문했습니다.
벌써 3번째네요 ㅎ
저번주에 먹고 거의 10일동안 3번을 냠냠했네요.
먹으면 먹을수록 보미의 진가를 발휘하네요.
점점 서비스도 하드해지고 마인드는 더더욱 좋아집니다.
이제는 방문을 열고 저를 보면 오빠~ 라고 하면서 앵깁니다.
처음엔 이정도 애교는 없었는데 ㅎㅎㅎㅎ
역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가요?
우선, 보미에 대해 살짝 소개해드리면 애플힙 몸매 대박녀입니다.
얼굴도 괘안고 특히나 몸매에 반했네요. 자연D컵에 글래머 육덕녀
뭐 버릴게 없는 완벽에 가까운 몸매입니다.
몸에서의 향기도 빼놓을 수없죠.
샤워를 하고 꼭 바디로션과 바디오일을 바르는 것 같아요. 그만큼 평상시 본인몸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네요. 역시 여자는 여성스러워야 먹을만하죠.
몇번을 봐도 돈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아. 보미 아직 10번은 더 먹고 싶은데..
오래 오래 일했으면 하네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