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 들었던 연희가 최근 다시 간간히 출근부에 올라와서 접견하기로 결심합니다.
출근부 뜨고 바로 선예했는데도 남은 시간이 많지 않네요. 역시 합니다.
수년전부터 극찬만 들었던지라 기대가 됩니다만, 과한 기대는 실망을 낳는법. 궁금증만 해소하자는 생각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첫인상 강렬하네요. 일단 늘씬하고 화려한 몸매, 당당한 분위기에 살짝 조심하게 되네요. 옆에 앉습니다. 이제는 늘씬한 팔다리, 밝고 매끄러운 피부톤, 화려한 와꾸가 눈에 들어옵니다. 대화를 어느정도 마치고 플레이 돌입합니다
플레이에서 상당히 의외였네요. 마인드에서 놀랐습니다.
그정도 지명도에 연차면 대충대충 시간 보내도 될법도 한데,
스킨십도 멈추지 않고 입술도 먼저 떼는 법이 없네요.
감동 먹습니다. 백프로 추천주네요.
수위는 중요한게 아님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분위기와 상호감정소통이 훨씬 중요하죠.
풋풋한 신인 발굴 지명을 선호하는지라, 정기적으로 접견은 미정이지만 종종 봐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전설임은 분명하네요
여탑온리
연희티마좋죠
유명한 언니인가 보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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