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및 인상
단아함이 감도는 동양미인형 얼굴에
발성이 또렷하며 나긋나긋한 목소리.
시원하게 이마를 드러낸 머리하며
외모만으로는 업소와 어울리지 않는듯한
단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복입은 모습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래서 예명이 춘향?
잘 웃어주고 대화도 살뜰히 맞춰주기에
간단하게 통성명을 하고 더 간단하게 마사지까지 받아본 후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연애
살며시 옷을 벗고 제 위로 올라와서
완전 꿀피부 가슴으로 마른 바디를 탑니다.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소중한 부분을 쭉쭉 빨아올리면서
부지런히 손으로 애무를 병행하네요.
단순한 상하운동 외에도 이리저리 다양한 방향으로 힘을 주며
머리와 혀를 움직이니 보기에도 야릇하고
느낌도 짜릿하고 좋았습니다.
여상부비와 수유모드를 거쳐 역립과 남상부비.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면모속에서도
눈이 번뜩이는 색기를 가진 춘향씨를 보며
힘을 내서 쿵떡쿵떡 부비를 타자 먼저 제 핸드폰이 날아갔고
이어서 춘향씨가 베고 있던 베개가 날아가고.
ㅎ.ㅎ
춘향씨는 입기술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체력도 좋고 소중한 곳도 튼튼하시더군요.
젤 없이도 끈적하니 수량도 풍부했구요.
그 덕분에 저도 지루에 대한 압박을 벗고
땀을 내지 않는 선에서 즐기며
온전히 전신에 전해지는 쾌감을 느꼈습니다.
날카롭게 다져진 감각의 시계가 헤어질 시간임을 알려왔고,
부비를 마치며 자투리 시간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깔끔하게 인사 나누고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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