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만 보고 찾아가긴 오랜만이네요 ㅎ
제가 만난언니는 보라언니입니다.
22살... 우선 그문구 하나만으로 혹 햇습니다.
직접만나니깐 .. 진짜 풋풋하고 상큼이 그자체였네요 .
이쁜 와꾸에 바스트까지 오우~ 좋습니다. 자연산이라고 하니깐
더 좋더라구요 만졌을때 그 촉감은 의슴이랑은 비교 조차 안됩니다.
이미 51%는 넘어간 상태인데 49%는 금방... 넘어갑니다.
대화를 몇번 주고받다보니깐 .. 어느순간 제가 보라를 보면서 헤벌레~ 웃고있네요 .
너무 귀엽죠... 유흥경험이 많이없는지.. 그냥 모든게 다 서슴없네요 ..
이게 그녀의 매력이 아닌가싶습니다. 애무도 많이 늘었다고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하면서 땀까지 흘려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이쁜애가..애무를 한다는것만으로도 저의 자지는 .. 아주 황홀함에 빠져있었죠 ..
글고 중요한건 못하는게 아닙니다. 잘하는 기준을 잘~ 모르겠지만요 ...
흥분한 저는 보라를 맛을봅니다.. 혀로 보라를 탐할때.. 빨아줄때마다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흐느끼네요.. 리얼하다.. 반응이 물론인데요 .. 보지에서 물이 흐릅니다..
그것도 양도 많이요 ... 69할때도 자세도 잘잡네요 .. 한참 빨다가요 ...
섹스를 했습니다.. 어우.. 이게 ... 어린아이의 보지인가요 ㅜㅜ
감동 그자체입니다.. 뿌작뿌작 박을때마다... 소리도 소리지만... 진짜
맛잇다... 보지맛이 느껴지는걸 처음 느꼈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너무 빨리쌀까봐
뒤치기 자세로 개처럼 박아댔습니다.. 이미흥건해진 보라 보지안을 휘저어준후 ,
그안에 잔뜩 제 정액을 쏟아 부어버렷습니다... 그것도요 .. 많이요 ...
역대급 정액이였습니다... 보라 절대지명 각 나옵니다.
딱 !! 이런 느낌 ~~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떡필이 조으다.
안마에 22살이라니 대박이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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