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마포 가든 스파 ]
홍대쪽에서 자리를 좀 가졌다가... 신촌으로 넘어갔는데 여기도 마땅히 갈 곳이 없네요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은 널렸는데 여자랑 놀만한 곳이 찾아봤는데 딱 집히는 곳이 없었어요 ㅠㅠ
그래서 좀 더 넓은 범위로 찾아보니 마포에 가든스파가 딱 기억났습니다
거리상으로 보니 넘어가기에 그닥 멀지도 않고 해서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은 바뀌신 것 같은데 친절한 건 그대로 였어요
이야기는 짧게 나누고 바로 결제후 방으로 안내 받아 들어갔습니다
[ 마사지 ]
방에서 샤워를 마치고 인터폰을 누르니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서비스도 좋지만 마사지도 많이 땡겼었던 터라 집중해서 받는데 확실히 잘하시네요
대화섞으면서 여기도 좀 해달라고 하고 저기도 좀 해달라고 하고 ~ 이런식으로 했더니
확실히 제가 받고싶은 부위 위주로 마사지가 들어와서 상당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이야기도 잘 통하다보니 시간이 꽤 빠르게 지나가는 바람에... 어느덧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되었어요
이건 뭐 받다보니 자연스럽게 발기되고 꽂고 싶어지더군요
[ 서비스 ]
매니저 - 다영
다영이란 매니저를 처음 만나봤는데요
이런 언니가 아직도 후기 하나 없이 숨어있었다니... 미쳐따리...
나이는 20대 초반에 얼굴 진짜 이쁩니다
아까까지 있던 홍대나 신촌에 지나다니던 언니들 중에서도 상급언니들이랑 비교해야될 것 같네요
몸매도 적당한 스탠다드몸매에 적당히 나오고 적당히 들어간 아주 보기 좋은 몸매...
비주얼만 보고도 그냥 뻑이 갔습니다
저도 나이가 많지는 않은터라 다영매니저랑 이야기도 잘 통했고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서비스는... 애무는 살짝 소프트하다고 느낄 수도 있었는데
연애 들어가서가 좋았습니다
헐떡이면서 허리를 흔드는 모습도 죽이고... 무엇보다 조임이... 대박입니다
얼마나 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발사해버렸는데 예명 안 물어봤으면 후회할 뻔 했네요
아직 프로필은 준비중이라는데 앞으로 다영언니 예약 꽤 빡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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