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회사에서 근무중에 급 끌려서 스케쥴표를 확인해봅니다.
율아씨가 출근 예정이여서 전화 후 예약을 한 후에 퇴근후에 후딱 달려갑니다.
샤워 후 대기하니 율아씨가 들어왔습니다.
율아씨 여러번 봐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어떻게 플레이 할지 아니 잠시 나갔다가 밧줄을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손이 묶인 상태로 쇼파에 누웠습니다 그 후에 율아씨에게 이리저리 농락을 당합니다. 스핏도 먹고 페이스 시팅도 오래 당했네요.
브컨도 살짝 당했네요ㅎㅎ 그렇게 농락을 당하다 보니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네요.
방에 봉이 있어서 봉에 꽁꽁 묶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오컨이 시작됬습니다. 윽 움직이도 못하니 더 미치겠더라구요.
그렇게 참다가 벨이 울려서 발사했습니다. 율아씨와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와우 저도 저렇게 해보고 싶네요.
브컨 오컨은 뭔가요?
브레스 컨트롤 오르가즘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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