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여름 휴가철이라고 다들 놀러다니고 바깥에도 사람이 가득한데 타지방으로 올라온지
몇달되지 않은 저는 딱히 만나거나 부를사람도 없이 집에서만 시간보내고 있자니 시간도안가고 외로워서
잠도안오더라구요
원래 노는걸 좋아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이런 특별한 날에 혼자라니 이렇게 방구석에 박혀있으면
우울증 걸릴까봐 오랜만에 한번 달리기나 해야겠다 하고 근처에 있는 업소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수원 마카롱이란곳이 눈에 띄어 전화해서 예약잡고 방문하니 친절한 실장님이 안내 해주시더라구요
안내받은 방으로 향해 문을 열고나니 참방갑에맞아주네요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핑크라는 매니전데 웃음이 참 이쁘고 제가좋아하는 슬랜더에육감몸매라 들떳네요
안에 있는 내내 애인처럼 옆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슬슬 시작해볼까하며 커다란 가슴을 만지며 느껴봅니다
핑크씨도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bj들어오는데 부드럽고 따뜻한 혀놀림에 하마터면 입에다 싸버릴번 했네요
장갑 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했다가 제가위로 올라가서 정자세로 펌프질하니 수량도 많고 느낌이나 신음도 자극적이라
느낌이 금방 와버리네요
결국 강강강 세게 달리다가 안에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나갈때까지 옆에서 붙어서 옷챙겨주며 얘기해주네요 맘씨도 참 고운 처자였습니다
덕분에 외로운 기분 싹 날아가셨네요 즐달해서 좋았습니다
핑크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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