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감기기운이 좀 심해서 월차내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다행히도 감기기운은 싹 날아가셧네요
오랜만의 휴식이라 뒹굴뒹굴 거리며 놀다가 시간지나니 다시 심심해져서 달릴곳 있나 검색중에
근처에 있는 수원에 마카롱이란곳 방문해봤습니다
시간도 넉넉하길래 D코스로 예약하여 친절하신 실장님 전화안내받고 거거싱
입장하니 앞에서 방갑게맞아주는 매니져
방갑게맞아준 매니저는 "네네"라는 매니저였는데 쫙 빠진몸매에 적당한 가슴 무엇보다도 외모도 이뻣습니다
인사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받아주는데 그때부터 이미 즐달의 기운이 솔솔 나더라구요~
다 벗고 누워서 서로 잠시 껴안고 있다가 가슴 만지며 장난치니 똘똘이에서 반응이 살살 옵니다
딱딱해져가는 제 물건을 느꼇는지 살짝 웃으며 저를 덮치듯 다가와 삼각애무 들어가고 점점밑으로 내려와
bj해주는데 부드럽고 따뜻한 입안 느낌과 혀놀림에 금세 반응이 오더라구요
이제 콘 끼고 본게임 들어가서 여상으로 시작하니 반응이 장난 아니더군요 물도 풍부하고 무엇보다 신선한 활어반응에
못참고 흥분해서 정상위로 강강강 시전햇더니 벌써 한번 끝낫네요 ㅋㅋ
한번 전투가 끝이나고 쉬면서 이런저런 얘기했더니 잘 받아주고 오피보다 더 애인모드같은 느낌에 치유되는 기분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해서 너무 좋았네요 다음에 네네로 재방한번 더해야겠습니다 ㅎㅎ
네네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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