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별이⭐⭐⭐⭐⭐다섯개입니다.
한 100만년만에 강남쪽 op를 방문한거 같네요~^^
직장인이라면 자주 못와서 아쉽지만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간사람은 없다는 op 간만에 가도 여친네 놀러간 느낌이었네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벨을 누른후 문을 여는 순간 큰눈에 현대 미인형 얼굴에 인형같은 몸매를 소유한 이나씨가 보였습니다.처음에는 얼굴 그다음에는 몸매에 계속 눈이 갔는데ㅎ 홀복이 아닌 나시에 반바지 진짜 여친네 온거 같았습니다. 첫인상은 차갑게 느껴졌지만 몇마디 나누어보니 낯가리는 제가 어느새 대화를 술술 하고 있더군요! 출근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전혀 초짜 느낌도 안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를 계속 하다가 이나씨가 먼저 샤워를 권유하여 같이 샤워장에서 양치후 애기때 이후로 제 몸 구석구석 씻겨 주었네요. 씻는 동안 이나씨 가슴에만 계속 눈이 가더라고요. 자연산 C컵에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만 볼수 있는 작은 유두 정말 최고였습니다. 씻고 나와 같이 침대에 누은뒤 잠시 얘기하면서 이나씨의 살결을 만지니 비단결 같이 부드러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전투로 진입하기전 이나씨의 몸을 맛보았습니다.이세상 가장 달콤한 맛이었네요. 서로 서로 69로 몸을 느낀후 그녀와 몸을 섞는 순간 신세겨가 있다면 여기겠구나 생각이 들더구요! 계속 피스톤 운동을하면서 이나씨의 가슴에 손이 계속 갈정도로 환상적이었습니다.정말 오래간만에 제가 리드하면서 게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이나씨는 정말 넓은 마음으로 다 받아 줬네요ㅎ 씻기전 담배 하나 피면서 저를 또 한번 웃게 해주는 이나씨였습니다. 담에 op 온다면 다시 영접하고 싶을정도로 제 인생 최고의 매니저였네요.다른 분들도 이글 보면서 신세계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나씨 오래동안 볼수 있도록 마니 아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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