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에 볼일이있어갔다가 집에가기엔 너무 이르고
그렇자니 뭘 하기엔 뭔가가 애매한 시간 오후4시 라고 생각해요.
근처 카페에갔다가 인터넷을하던중 있던곳 근처에 키방이 있다고
해서 급하게 예약을잡았습니다.
인증해야한다고해서 인증받고 주소를 보내주셨는데
네비쳐보니깐 있는곳에서 2분거리에요 ㅋㅋ
집에서 출발한건 아니지만 있던곳에서 가까워서 한번 놀라고
예전 친구중에 근처에사는 친구가있었는데 그친구랑 자주가는
고기집 옆건물이라 두번놀랐죠 ㅋㅋ
예약을하고나니 1시간 30분이나 남았는데............ㅡ.ㅡ;;;;,,
그냥 음료마시고 유튜브 몇개보니 시간은 후딱갑니다 ㅋㅋ

아랑씨를 봐시는데 후덜덜P마 라고해서 얼마나 후덜덜거릴까??
생각했죠.
들어오고나서 첫인상이 순진한 새내기 대학생??
너무 순진해보여서 저도 모르게 보자마자 웃음을 ㅋㅋ
귀욤귀욤한 모습도있구요.
개인적으로 슬림 보다는 약간 육덕과 글래머를 좋아하는 스탈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박진주씨를 귀엽게닮은 느낌이랄까요??
전 아주 만족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여행얘기에서 한 20분 얘기했어요 ㅋㅋ
여행을 되게 좋아하시는가보다 생각했죠.
키스가 깊게들어오는데 왜 후덜덜P마 라고했는지 알꺼같군요.
옷위로 터치를했는데 느낌이 안오는지 제 손을 가슴위로 가져다
대고 세게 주무르라는 신호??를 보내더군요.
그런걸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느꼈죠.
그리고 절 힘으로 눕히고 키스가 들어오는데 헤어나오질 못할
정도로 키스를하는데 키스만으로도 느낌이 아주 좋아요.
순진해보이는 얼굴뒤에는 이런 적극적인 모습이 있어서 그런지
아주 만족스런 시간이었습니다.
재접견의사가 있을정도니깐요.
제가 어디가서 재접견 잘 안하는데 몇몇분들 보면
또 보러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랑씨도 또 보러와야할듯
합니다^^
Only 여탑!
간만에 철산 후기로군요.
느낌있내여 후기가 정갈하고 좃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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