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 매주 2회 이상 나이트를 주구장창 다녔습니다.
구리, 상봉, 중랑, 장한평, 천호동 등등
매번 같은 곳만 갈 수 없었던 이유는 부킹 온 상대방을 자주 만날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요.
남자뿐 아니라 여성분도 나이트를 자주 즐기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때문에 멀리 옮겨 원정 다니는데 여성분도 그런분들이 많아서 부킹 포기하고 "반갑다. 친구야!"가 되어 노는 경우도 많았음)
그후 일이 매우 바빠져서 나이트 문화를 즐기지 못하다가 옛멤버였던 선배의 간곡한 부탁으로 오랫만에 구리 국빈관에 방문 했습니다.(돌다리 사거리에서 경마장 건물로 이전했더라구요!)
몇 년만의 방문이기에 수질이 많이 바꼈겠지 생각해 모차람 룸을 잡고 방문했으나~~~~
아뿔사!
예전 기억 새록새록 나는 그 분들이 부킹 오더라구요!
나이트! 중독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나이를 먹어도 계속 다시오는 이유는?
끊을 수 없는 설레임 때문인가 봅니다.
*이번 기회에 나이트는 완전히 끊을 수 있을듯,,, ㅎㅎ
후기 잘보았습니당 ㅋㅋ
후기가 솔직담백~^^ 추천요~~~
왜사냐고 물으신다면... 풋..... 그냥 웃지요
잘보고갑니다~~~
후기 잘보았습니다ㅣ ~~~~
이런 후기 재미있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