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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만 해도 지방의 대표 도시에 출장을 가면 서울 못지 않은 유흥이 가능했지만 요즘은 농어촌뿐만 아니라 자방 도시에 방문해도 유흥을 즐길 곳이 거의 없습니다.
유흥 소비가 많은 젊은층이 대도시와 수도권으로 몰리고 노령인구가 많아져서 인데요.
각 도시마다 있었던 대표적인 지방 산업이 몰락하며 더욱 심화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과거에 강릉에 놀러가면 나이트가 경포대, 강릉 시내에 있어서 참 놀기 좋았는데 태백산맥 동쪽의 동해안 도시에는 이제 강릉 시내에만 단 하나 남아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나 있던 룸, 단란도 마땅히 갈 곳 없어 보이는 지역이 많아지고 대도시 아니면 수도권에만 가능한 유흥이라면 자연환경이 좋은 지방도시에서의 삶은 우울할 듯 합니다.
* 얼마전 동해안으로 출장 다녀 왔는데 일만 열심히 하고 와서 넋두리 삼아 글을 남겨봅니다~^^
경남진주에 출장갔다가 숙소근처 나이트를 갔는데..수량도 제버되고 남자가 적더군요..여자 웨이터가 이상아인데 서울서 출장왔다고 여자들이 엄청들 들이데서 재밌었습니다....세명이 가서 스테이지에 앉아서 2시간정도 만 놀았는데,,,그날 여자들절반은 얘기한듯...결론은...일행이 있어서 잠은 혼자 잤습니다...ㅋ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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