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끝마치고 동료들이랑 간단하게 술한잔 하려던 중
업무 마무리가 좀 늦어져서 1차엔 참석을 못하고 2차부터 참석했습니다.
어딜 갔나 했더니 나인하드코어로 갔더군요 ㅋㅋㅋ
저까지 후발대 3인이 도착해보니 이미 초이스는 끝. 벌거벗은 남녀 8명이
찐~하게 놀고 있습니다. 멀뚱멀뚱 지켜보다 수지실장님이 아가씨 초이스 하자고
들어오셨는데 후광이 ㅋㅋㅋ
그렇게 8명 들어오고 맨정신이라 그런가 눈이 너무 높아져있어선가 패스~
두번째 7명 후발대 2인은 초이스 성공 전 다시 또 패스~!!
이쁘긴한데 뭔가 삘이 안받더라구요...;;
다시 3번째 들어오는데 왔습니다 그 분이 와우~
2번째로 들어오는데 그냥 저 아가씨 앉혀달라고 얼른 냉큼!!
근데 선발대들이 인사를 안받고 미뤄두고 있었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한지 ㅎㅎ
인사쇼 시작과 동시에 탈의하는데 역시 저의 삘은 아직 살아있었습니다.
에이스 중의 에이스 인거 같은 몸매 후와~~
전 힙이 이쁘고 가슴도 있고 아 그냥 맛있어보이는 여자 스타일인데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인사 끝나고 옆에 앉혀놓고 썰풀다보니 말도 잘하고 통하는부분도 많고...
체력딸리는 분,가정잇어서 빨리가야되는분 정리 당하고
4명이서 연장했고 스킨십농도를 더 높게 해서
즐겼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분명 시간은 정확한데 체감상으론 회사서 일하는
시간보다 너무 빨리 가서 ㅋㅋ
연장의사를 또 물어봐서 2명이 또 아웃~ 2명이서 2차 연장~
껌딱지처럼 붙어서 제거 쪼물딱대는데 이미 몇시간 그런지라 펜티
앞 부분 색이 찐허게 변했드라구요 다들 왜 그런지는 아시죠~!
거기를 깨끗이 닦아주고 빨기 시작하는데~ 와우~
네다섯번 왔다갔다했을뿐인데 실수했음 발사 할 뻔했네요.
엉덩이에 힘 팍 주고 한타임 넘어가서 다행이다라고 잠시 방심한 순간
혀까지 쓰는데 네 못버텼습니다. 쭉 하고 나오는데
아마 바로 위까지 들어갈 정도로 강하게 발사!!
오빠 왜 이렇게 양이 많냐고 물어보는데 좀 민망했어요
그렇게 마무리를 끝내고 아가씨들 하나 둘 퇴장 근데 나가는 뒷태보고
바로 또 빠딱 섰다는....스트레스 풀러가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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