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독고로 셔츠룸 초아실장에게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갔던 기억이 좋았던터라 고민없이 갔네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가게가 엄청 붐볐습니다
언니들도 많았구요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초아실장이 초이스를 보여줍니다.
다보고 난뒤에 이중 혹시 이쁜가슴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핑찌 .....
아하! 이러시더니 바로 언니를 댈고 옵니다
아진 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귀여운 상이구 목소리도 귀염귀염 했습니다
술한씩 하다가 정말 그 핑찌가 보고싶었습니다
우리 인사부터 하자고 했습니다
성격 급하다면서 올라탑니다
정말 처음봤습니다 핑크색 꼭지 ㅠㅠ
우리나라애도 이런 찌찌가 있다니 정말로 야했습니다
인사가 끝난후에는 가벼운 뽀뽀로 마무리 해주네요
룸타임 내내 그 찌찌만 괴롭혔습니다
언니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찌찌가 이뻤습니다
핑크색 찌찌.. 우리나라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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