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라오면 항상 생각나는룸..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친구놈과 시원한 물회에 소주로 시작
한잔 마시고 국물 한입 떠먹으니 술이 술술
친구놈과 저는 어느덧 얼굴이 시뻘개져 허공에 젖가슴을 주물주물
친구놈이 아는 부장 있다고 거기루 가자네요.
통화내용 대충 옆에서 들어보니 가게를 옮겼다나.?
예전에 놀았던 데보단 조금 비싸다곤 하는데
아가씨 와꾸 마인드는 책임진다니 뭐 ㅎㅎ 제가 첫타임 내기로 합니다
차도 부장이 보내줘서 그차 타고 기분내면서 룸빵으로 갑니다
이름이 김흥국이라고 하는데 콧수염믿고 김흥국으로 했나보더라구요 ㅎㅎ
방에 들어가고 맥주 한잔 마시니 들어오는 초이스
3조정도 들어왔는데 일단 두명 킵.
김흥국 부장한테 물어보니 알아서 추천 해줍니다
앉히고 나니 아가씨가 알아서 리드 해주더라구요
술마시고 가슴좀 주무르다 보니
남자 둘이서 찝찝했던 알딸딸이
기분좋게 취해 들어갑니다. ㅎㅎ
물론 지방에도 룸빵은 있지만
서울엔 서울에 맛이 있고 올때마다 재미 없었던 적이 없어요
타지역 와서 그런걸까요?
무튼 이번 서울 출장도 즐겁게 마무리 되어 갑니다 ^^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 화끈하게 모시는 김흥국 부장 010 5880 5808 믿고 찾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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