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방문한 코끼리인지 모르겠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미유' 매니저 접견하고 왔습니다. 와꾸 부분은 매니저프로필에 등단된 내용과 같이 정말 씨스타에 소유느낌 강하게 있네요 애매모호하게 마냥 닮은게 아니라 정말 예쁘게 잘 닮아있습니다. 약간 더 수수한 버전? 일단 외모 부분은 너무나 만족했고, N.F 이벤 끝난지 얼마 안된 친구라 들었는데 똘똘이를 그냥 쥐락펴락 해버리네요. 강렬하지만 부드럽고 섬세한 스킬에 뻑갔습니다 애인모드 또한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상냥하게 분위기 잡아가는데 너무 좋았던 부분이고,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아가씨들이 즐비한 코끼리만 코끼리 주간 에이스 자리매김 하는 건 시간문제 아닌가싶네요 다음엔 투샷으로 도전해보렵니다. 재접견 의사 무조건입니다. 성업하십쇼~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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