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이보영실장님 찾고 야구장 매직미러 다녀온 후기끄적여봅니다
초이스 봤는데요 아가씨들 우르르 앉아있더군요
두근두근....시선은 어디에 둬야할지도 모르겠구 제대로 보이지도않고.....
그냥 알아서 이보영실장님에게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이보영실장님 한참고민 하시더니 언니들 누구누구 추천해주시고 저는 그중에
정은이라는 언니가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가슴도 크고 단발머리에 귀여운스타일에 아가씨였습니다
나이는 20초중반? 정은씨랑 얘기좀 나누다 첫 전투 받았습니다
그저.. 그저.. 참 좋네요.. ㅋㅋㅋㅋㅋ
옷 탈의하고 슬립복? 으로 갈아입는데 아우 몸매 작살이네요
받고 나니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가 사라졌어요~
성격좋고,마인드가 좋았음 룸에서 손이 자동으로 들어가네요 ㅎ
조금 편해진 분위기 속에서 노래도 하고 술도 마시고 얘기도 하니..
시간이 후딱.. 또 다시 전투를 받고..
오빠 잠깐 나갔다 들어올께~ 하고 정은씨 퇴장
이보영실장님 들어와 아가씬 어땠는지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세세하게도 물어봐주네요 ㅋ
완전 좋았다고 얘기하구.. 결제후.. 구장 이동~
2차할때는 신음소리 작렬....... 완전 최고파트너 !
cd끼우고 정은씨랑 궁합한번 맞춰보니 거기에
물이 좀많은편이어서 그런지 몸에서 전율을 느끼면서 했네요
허리랑 몸을 슬슬 꼬면서 돌리는데 쪼임과 스킬이 죽이네요
술먹고 하면 나름 오래하는데 신호가 아까부터 계속옵니다..
시원하게 발싸하고마무리 했습니다
조만간 중요한 접대가 있으니 연락드리고
찾아뵐께요~그때도 이번만큼만 해주심...감사^^
아로미아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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