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등등 온몸이 쑤시는 30대 입니다.
저는 몸이 쑤시는곳이 많아서 수시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그러다 다닌 곳
중에 좋은 마사지샵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업소 이름은 다원이라고 합니다. 압구정에 위치한 곳으로, 꽤 오래된 업소
라고 합니다. 오늘도 온몸이 결리고 쑤시고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하여, 압
구정 다원에 예약을 했습니다.다원은 주차장도 널찍하고 발렛이 있어서 편
하더군요. 이런 주차장 발렛 유무가 좀 많이 차이가 나긴 하죠
가볍게 발렛하고 들어가 보니 사우나 시설이 정말 잘되어 있더군요 기본적
인 식당도 있고 휴식공간 및 흡연공간도 만들어져있구요.
사우나에는 불가마도 있습니다 냉탕도 무지커서 좋았습니다 ㅋㅋ 진짜 완
전 수영해도될듯.온냉탕을 즐기며 불가마도 하고 싹싹 씻고 나와서 음료수
를 마셨습니다. 다양한 음료도 준비되어있더군요.
시간이 됬는지 직원이 마사지실로 안내합니다.
마사지실은 평범합니다. 정리정돈이 잘되어있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습니
다.잠시 누워있자 5분정도 지났을까.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관리사
님은 가벼운 인사와 함께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처음에 가볍게 몸울 압을 주어 몸을 풀어주십니다. 그러면서 어디 아픈곳
을 말해달라고 하면 그곳을 위주로 풀어주시는데 저같은경우 목을 말했더
니, 손끝을 이용해서 풀어주시더군요.
거기다가 마사지가 전체적으로 끝나면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사
지 자체가 전부 벗고 하는 마사지라 그런지 묘한 수치심과 함께 흥분되더
군요.덕분에 똘이는 풀로 화가나버렸습니다. 이제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면
들어오는~매니저의 이름은 코코였습니다. 우와.. 여기 주간 언니 물 되게
좋네요. +_+ 얼굴이랑 진짜 애교 백단에 미쳤습니다. 바로그냥 립,핸플
들어가는 언니들이랑 차원이 다르네요.;;
여긴 마사지도 괜찮은데 매니저들까지 최고네요. 진짜 주간 최곱니다.+_+
방문 꼭해보세요. 다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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