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퇴근길에 아또 제 주니어에 물이 가득 차서 쫌 뽑아내지 않으면 안될정도가 되서 그냥 가까운 영모텔로 돌진합니다
간만에 주인이모님 부르니 한참후에 나오는데 왠지 부시시하고 헝클어진 머리가 수상합니다 어찌됐든 오늘 누구 있냐니까 꼭지 빼고 없답니다 헐~~ 다른 언냐들 전부 휴가 갔다네요 ㅋ
꼭지 서비스 강하다는 이모말에 4만 지불후 201호 입장하려는데 청소 안되있네요 그래서 이모한테 다시 말하고202호 입장합니다 근데 그때 왠 중년 남자분 청소도구 챙겨서 이모방에서 나오는데 역시 먼가 수상합니다 꼭 떡치고 방금 끝난 사람마냥 얼굴이 붉게 상기되어 있더군요 어쨋든 입장후 샤워하고 기다리니 금방옵니다
헉 얼굴보고 몸매보니 급격히 현타오면서 제 주니어 오그라듭니다 ㅠㅠ 그래도 물빼겠다는 생각으로 초집중 해봅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좀길게 해주더군요 이후 여상으로 꼭지 빨면서 한 20여회 움직이더만 힘들다고 벌러덩 큭 완전 내가 봉사하는 기분 ㅠㅠ 하지만 초집중으로 정자세 스피드 펌핑 한 3분 했나 드뎌 올챙이 해방시켜 줬네요 여관바리 다 그렇지만 현타 오는건 어쩔수 없네요 재접견 20프로 봅니다
현타 지나고 다시 찾게될것입니다~
절단을하시지 ㅠ
너무 급해서요 물이 너무 차 있었어요
모텔 아줌마 은근히 꼴리는 매력이 있네요
저도 지난번에 '누구 해줄까?' 이러면서 방에서 있는데
'이모는 안해요?' 물어봤네요 ㅋㅌ
공유한번 해주셔요 ^^
반갑습니다..ㅎㅎ
ㅋㅋㅋㅋㅋㅋ
하긴 날더우니 다들 .....
모텔아줌마 밤에는 진하게 화장하고있고....... 카운터에 목에 금목걸이 두른 남자한명 있던데......
한국온지 15년....꼭지
그래도 20프로면 다시 갈 확률이 있군여 ㅋㅋㅋ
암튼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ㅎ
보면서 먹어야돼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