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강남 Dash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전에는 가끔 강남쪽을 다녔는데 실장들 장난치는 바람에.....

이름이 이뻐서 나은이 예약하고
낮거리 하러 커피들고 찾아갑니다
다른곳도 마찬가지지만 밖에 있다가
방에 들어가면 어두워서 잘 안보이네요

좀 있으니까 얼굴이 보이는데
눈이 떵그랗게 크고 그냥 그렇더라구요
얘기를 하다보니 웃을때 눈이 참 매력이 있어요
마치 초승달 처럼~이쁩니다
얼른 샤워하고 나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나은이도 씻고 천천히 눈마주치며 다가와서
키스로 시작해서 꼭지도 살살돌려주고 쌍방울도
이뻐해주고 기둥도 맛있게 후루룩 쩝쩝~ㅋ

역립하는데 봉지 털도 이쁘고 한참을
먹어주는데 신음소리가 끙끙 앓는거 같은 소리가~
여상을 하는데 천천히 꼽더니 살살 돌리면서
방아를 찧는데 아주 잘하지는 못하는군요
정상으로 삽입해서 살살 내리찍다가
다리들고 강하게 펌핑을 하는데 나은이가
눈을 실눈을 뜨고 올려다다 보는데 이거 좀 민망하기도하고
더 꼴릿하기도 해서 바로 뒤치기로 궁딩이 부여 잡고
으쌰~으쌰~나올거 같아서 정상으로 하다가 못 참고 발쏴~
아주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콘 정리하고 옆에 누워서 애기 좀 하는데
말도 잘하고 애인처럼 잘 웃어주니 좋네요
나은이는 비흡연에 타투 없고 몸매 좋고
피부도 엄청 부드럽고 좋아서 그냥 끌어 안고만 있어도 좋아요
끝나고 실사 요청 하는데 나은이는
실사를 절대로 안찍는답니다
그래서 숖트하게 찍고 맘에 안들면 지우기로
약속을하고 살짝 찍어서 허락 받고 올려 봅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누구는 실사 찍어주고
누구는 안찍어 준다는 이런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사진 귀하게 찍으신건 알겠는데 솔직히 숏다리로 찍으셔서 후기 위로는 못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실사는 뭐 본인들 마음이니 억지로 부탁할 필욘 없죧 ^^
나은이와 화끈한 연애 잘 보고 갑니닫
좋은언니같습니다 ^^
채우면 깔끔하게 떠난다는 언니들이 있습니다~추천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