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간만에 다운이 보고 왔습니다.
노크하니 얼굴을 알아보고 반갑다고 반겨줍니다.
간만에 보니 키가 더 커진 거 같다고 하면서 잠시 대화모드 가져봅니다.
첫 인상은 좀 센 언니처럼 보이나 몇 번보고 대화하다 보니 그러한 부분은 걱정 필요없습니다.
대화하다 보니 10여분이 훨 넘어 바로 샤워실로 가려고 옷을 탈의하는데 언냐는 욕실에 가서
수건과 칫솔 셋팅 준비 중입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역쉬 옷과 양말까지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부분이 다운이의 장점이기도 한 듯 합니다.
언냐도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서 키스타임을 가지는데 키감이 그날따라 더 좋은 듯 합니다.
서로의 입술에 침이 범벅이 될 정도로 한참을 한 듯 합니다.
잠시 후 가슴부터 해 주고 아래로 내려와 간단한 알까시와 비제이..
역립으로 자세체인지 후 다시 키스와 함께 아래를 만지면서 가슴을 맛을 봅니다.
잠시 후 아래로 내려와 봉지 탐험 하는데 민감해서 인지 얼마하지 못하고 하비하자고 하네여..
뒤 보다 앞하비 느낌이 좋아 앞으로 하비하는데 언냐도 적당한 신음소리를 내고
서로느끼면서 잠시 후 발쏴...
극강하드는 아니지만 키가 커서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 첨 보는 분도 내상없이 보실 듯 합니다.
다운언냐와 즐거운 시간보내셨네요, 핸플 주종이신거 같은데 다른후기도 더 써주세요~ ㅎㅎ
즐달엔 추천입니다.
필력 좋기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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