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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드 후기만 남기는 것 같아 후기를 보고 오늘은 이벤트에 송이를 예약해봅니다.
새벽에 전화드리니 실장님?사장님?이 송이 예약이 많다고 시간이 애매하다고 하셔서 네비를 보고 시간체크 후 다시 전화드리고 속도를 200km로 운전해 나는듯이 달려갔습니다
처음에 말한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전화하고 올라가니 저에게 일찍 오셨다고 하셔서 이백넘게 밟고 왔다고 하니 그러면 안된다고 사고나요 하면서 타이르시더라구요 어머니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7만원인줄 알았는데 8만원이더라구요 얼른 드리고 빠르게 구석구석 씻고 송이 기다립니다.
송이 등장합니다 오자마자 입에 뽀뽀를 쪽~해줍니다. 마인드 좋네요. 저도 예의가 있죠 얼굴을 제 쪽으로 당기고 키스로 답례합니다.
옆으로 오길래 쳐다봤는데 제 똘똘이를 보고 안녕?하며 뭐라고 인사를 하더군요.
손으로 얼굴을 살짝 똘똘이 쪽으로 미니 살짝 빨아줍니다. 좋더군요
올라와서 키스를 하니 반응 좋네요 키스매니아 확정입니다
제 똘똘이가 반응하며 스길래 알 수 있게 몸에 갔다대니 어머~하더니 벗을까?서비스?하며 묻길래 고개를 끄덕입니다.
얼른 탈의하고 다가옵니다.
키스를 다시 격렬하게 하고 스타트~옆퍈을 쓸고 다시 똘똘이 도착
아프지 않고 부드러운 비제이입니다. 천천히 느낌있는 비제이였어요
흥분이 지속될 쯤 올라오더군요. 전 역립족이라 누우라고 하고 눕히고 다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귀는 하지 말아달라고 하더군요. 다른 곳은 나쁘지 않습니다. 목, 겨드랑이, 옆구리 다리 발 전체를 애무합니다. 역립 반응 괜찮아요. 합격
송이의 그곳을 탐험합니다. 제 역립이 통했나봐요 반응 좋아요
그곳은 세게 하면 안되니 살살 천천히부터 조금씩 쫍쫍거려봅니다
신음소리가 커질 때쯤 올라옵니다
자세를 잡고 부비부비와 하비욧을 합니다. 저는 정자세만 해서
키스하며 목과 겨를 빨며 피치를 올려봅니다. 저도 흥분 상태라
적당햔 시간 후 발사합니다.
끝나고 찰싹같이 붙어서 키스합니다. 송이도 매미과, 저도 매미과라 종일 키스하며 섹드립 좀 하고 편하게 이야기하다 잘 보냈습니다.
끝나고 나갈 때 사장님이 절대 그렇게 운전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정말 걱정해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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