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Dash의 원가권을 정말 오랜만에 받아 고~고~ 합니다. (방장님, 실장님 감사합니다~!)
Dash하면 엘리가 워낙 오래전부터 에이스라서 그 옛모습과 느낌을 잊지 못해 다시 또 접견합니다.
오랜만에 갔는데 위치는 그대로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엘리 역시 눈이 커지면서 오랜만이라고 반가워합니다.
워낙 습기 많은 날씨에 땀이 배인 옷을 받아서 옷걸이에 거는 서비스는 여전하네요. ㅎㅎ
시원하게 샤원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엘리의 서비스 타임 시작.
양쪽 젖꼭지 부터 느낌있게 빠는데 블론디 머리가 옆으로 흘러내려 섹시 그 자체네요.
젖꼭지 애무하면서 오른손은 똘똘이와 부랄을 부드럽게 애무합니다. 이때부터 이미 나의 똘똘이는 분기탱천~~!
밑으로 내려가서 드디어 나의 분기탱천한 분신을 입에 뭅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하다가 부랄과 그 밑으로 내려가 혓바닥을 솜씨좋게 놀리네요.
부랄을 한참을 애무하다가 본격적으로 BJ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세차게~ 쳡쳡쳡 소리를 내면서 아래위로 피스톤질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 같고, BJ만으로 쌀 것 같아서 스탑시킵니다.
자연스럽게 자세 체인지해서 눕혀보니 길쭉하고 매끈한 몸매가 화끈하네요. 엘리의 군살없는 몸매는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환상입니다.
오무린 다리를 거침없이 벌려봅니다. 가운데 앙증맞은 조개가 입을 다물다가 쩍 벌리네요.
다리를 올려 애무하기 편한 자세를 만들고 조금 애무를 시작하니 엘리 입에서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애무 반응은 여전합니다.
충분히 달궈진듯 하여 CD를 끼고 엘리를 위로 올려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아~~ 블론디 머리를 흩날리며 꽉찬 보지의 느낌을 느끼며 자연산 B컵이 눈 앞에서 흔들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말 그대로 백마가 눈앞에서 뛰노네요.
그 자세에서 빼지않고 뒤고 돌려 봅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블론디 머리를 보면서 잘록한 허리를 감상하며 박아대는데...
엘리가 이 자세에서는 제 것이 너무 딱딱해서 자기 안에 그것을 건드려 너무 아프다고 하네요..
저도 뭔지 모르겠지만 엘리 안에 무엇인가를 건드리는게 신경이 쓰였는데 이게 불편한 모양입니다. 쩝..
그래서 제가 일어나 뒷치기로 이어집니다. 우왕~~ 바로 이것이죵. 백마를 탄 느낌. 아니 백마를 쑤시는 느낌.
엘리 보지 안에서 충만하게 꽉 찬 느낌을 즐기면서 강강강 박아대는 느낌. 절정으로 치닫는 느낌에 템포 조절을 해봅니다. ㅋ
마무리는 정상위로 바꿔 이쁜 얼굴이 뽕 가서 일그러지는 모습을 보면서, 출렁이는 가슴의 리듬을 느끼면서, 꽉 찬 보지의 느낌을 즐기면서.
마지막 절정에 이르러 드디어 발싸~~~
엘리와의 간만에 만남 및 즐달이었습니다. 여전히 에이스 맞네요. ^^
엘리와 즐달 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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