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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핸플을 1년넘게 방문안하다가 우연히 방문해서
살짝 다시 생각나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수원코끼리를 처음으로 낮시간에 방문했는데,
저녁에 뵙던 실장님하고는 다른분이 계셨지만 그래도
친절하셨어요^^

유미씨를 봤는데 극강하드를 민정씨빼고 경험을 못한거같아
오늘은 극강하드에 도전(?)해 봤습니다.
오후4시타임으로 하려다가 5시가 된다고해서 5시로 하고
4시쯤도착해서 밥먹고 시간때우기하다가 입성.
샤워하고 대기중, 유미씨 등장
어??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어디서봤더라.........
하던 찰나에.....

이 분과 이미지가 상당히 겹치더군요.
(저분이 누군지는 아실분들은 아실겁니다 ㅋㅋ)
들어오자마자 환한웃음으로 반겨주고 웃는모습도
위에 사진에 계신분이랑 상당히 닮았더군요.
옷을벗으시고 전 담배 피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가운을 받아주시고 엎드리라고해서 엎드렸어요.
어깨 등 엉덩이 다리까지 입으로 애무하는데 찌릿찌릿
어후야 ㅋㅋ 최근에 느껴보지못한 느낌이랄까요??
그러다가 빠떼루 자세에서 똥까시 들어오는데 혀가 항문안으로
쑤셔서 들어오는느낌이 확들고 저의 불알들도 부드럽게 만져주고
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ㅋㅋ
그러다가 정면으로 누워서 애무받는데 허벅지 안쪽과 무릎을
애무받는데 왤케 잘느꼈던지 ㅋㅋ
그리고 69자세하는데 제가 유미씨의 소중이를 애무해주자
신음소리를 내시며 젖어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저의 똘똘이를 세워주시고 햄버거까지 바로 해주시는데
가슴을 움직이는 속도가 야동에서 보는것과 비슷
(상당히 빠르게 움직였었어요 ㅋㅋ)
생각외로 자세가 불편해서 그런지 긴장되서 똘똘이가 기가죽어
다시 애무를 받는데 유미씨 유두가 커져서 입으로 핥는맛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오늘은 20분만에 그냥 사정으로하고
청룡 마무리까지해주시구요.
진짜 가슴도 부드러우시고 유두도 개인적으로 큰걸 좋아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재접견 의사가 있을정도입니다^^
P.S:주관적인 의견이 많이있습니다. 저의 기준으로 후기를
쓴것이니 만약에 방문의사가 있으신분은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느낀것과 다른분의 의견은 다를수있잖아요
그쵸??^^
잘보고 갑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지연 좋죠~
극강하드는 역시 화끈한 서비스가 일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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