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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 멤버 간단후기

    지역
    동남아

     

     

    안녕하세요.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슬슬 여탑에도 태국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 많길래 

     

    간단한 정보도 공유할겸.

     

    좆목도 일부 하면 좋을듯 싶어서 글 남깁니다.

     

    태국유흥에 대해서 간단히 하자면

     

    파타야까지 가면 끝도 없을것 같아서

     

    방콕 부분만 짚고 몇자 적어 보겠습니다.

     

    사실 태국유흥의 모든 정보는 디씨에 있습니다. 아실분들은 다 알만한...

     

    저는 솔플러이긴 한데 멤버는 좆목으로 가는것도 참 재미있는데,

     

    합이 맞는 멤버들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우선 후기를 빙자해서 글을 쓰니 간단한 정보부터 남기겠습니다.

     

    1. 초급자 코스 ( 소나테스)

     

    소이카우보이

     

    나나

     

    테메

     

    스크래치독

     

    여기에 코타(코리안타운)

     

    이정도에서 벗어나면 시간버리시고 가성비가 안나옵니다.

     

    소카나 나나는 같은 아고고 시스템은 방콕보단 파타야가 발달되어 있으니

     

    방콕에서는 8~10시 사이에 시간 뜰때 맥주한잔 하러 들리는 곳 그 이상의 투자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콕의 유흥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붕가를 할수 있는 장점이있지만 피크 시간때는 10시 부터라고 보면 되는데

     

    그래서 방콕에서 아고고는 10시 이전에 그냥 저녁먹고 마실나가는 정도로만 하시고 픽업은 그닥 추천 드리진 않습니다.

     

    젊고 스타일 좋은 친구들이 요즘 방콕에 자주 와서 생태계가 많이 파괴 되고 있습니다.

     

    저 같은 틀딱들은 멤버을 벗어날수가 없는 시스템이 되어버렸어요.

     

    그동안 1부 클럽이라고 할찌라도 워킹애들이 너무 많이 늘었다고, 슬슬 김치화가 되가고 있긴 한데,

     

    최근 환율이 거지같은건 빼면 어느정도 내공만 쌓이면 태국이 가성비는 현재까지는 탑인건 사실입니다.

     

    테매는 사실 안간지 2년이 넘어서 요즘 분위기 어떤지 모르겠는데 분명한건 테매에 모든 아이들이 서로 연결고리가 되어서

     

    커스터머의 정보들을 지들끼리 주고 받는 단체방들이 많아져서 개인적으로 초짜라고 할찌언정, 푸잉들에게 정보는 라인 이외에

     

    카톡이라든가 이런걸 알려주는 바보같은 행동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사실 2부 클럽에 대명사는 스독이였는데, 스독은 어무 어둡고해서 차라리 스독 앞 주차장 픽업이나 코리안타운 픽업을 추천 드립니다.

     

    시간때는 2~5시까지 상황에 맞게 언제든지 픽업이 가능하죠.

     

    2. 물집, 변마

     

    프롬퐁 변마라인부터 말씀드리자면

     

    마인드가 점점 개창렬에서 개씹창렬 해져서 초심자를 제외하곤 여길 가는 중급자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굳이 변마를 가야겠다 치면 2000천밧 수준의 코스를 짜시면 됩니다. 이를테면 1시간 옵션 X 코스

     

    1시간반이나 2시간 짤 코스를 원하시면 차라리 물집을 가세요.

     

    물집이 예전같지 않으나 기본이상은 합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물집은 포세이돈 라벨르 마리아 정도 되겠습니다.

     

    타라곤시스템을 굉장히 선호하는데 (2-3인이 가서 욕조풀 떼십모드를 할때 가격이 가장 싸서)

    오후시간에 수량으 너무 적어서....요즘은 못가고 있습니다.

     

    3. 멤버

     

    최근 2년동안 멤버에서 오픈한 횟수만 20번이 넘으니 꽤나 다녔네요.

     

    년 5-6회를 꼬박 몇년 다니다가 멤버에 입문한지는 만 2년 되었습니다.

     

    멤버 다니면서부터 물집이나 로맴매(로맨스+성매매)때문에 파타야 정도 놀러가거나

     

    오닉스 낭렌 브왑존 잡아서 노는정도...낭렌은 지금 문 닫았죠.

     

    쨌든, 주력 구장은 빌라였고 타율은 좋은 편이였습니다.

     

    멤버 홈런의 유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평일에 스듬이 싼날 방문해서 마마한테 스듬에 빰빰(붕가) 되는 애들 초이스 하고 싶다하면 마마가 알아서 붙여주는 방법이 있고

     

    저는 이방법을 선택한적은 없습니다. 와꾸충이라...

     

    두번째 애들 초이스 해서 앉혀서 놀다가 스듬해줄테니 1:1쇼부쳐서 데리고 나가는 방법

     

    세번째는 알아서 꼬셔서 나가는 방법.

    저는 1,2번은 한번도 해본적은 없고, 세번째 방법 아니고선 그냥 혼자 꿀잠자고 담날 밥 잘먹고 물집가는 스타일입니다.

    멤버 다녀본분들은 알겠지만 푸잉의 체력과 멤버년들의 술의 양은 감당이 안되서 1,2번으로 데리고 호텔와도,

    기본 4~6시 되면 떡치고 자고 일어나서 떡치고 해도....저 같은 경우는 바이오리듬이 너무 망가지는것 같아서

    알아서 따라나오는것을 제외하면 빠른포기를 합니다.(물론 따라나오면 스듬이상의 무언가를 해주긴 하죠...하핫...호구까올리라..) 

     

    암튼...빌라에서만 단기간에 5명의 푸잉을 먹버하니 소문이 날때로 나서, 요즘은 구장을 바꿔서

     

    셔벳, 쳌, 알라딘 이쪽으로 다닙니다. 개인적으로 크리스탈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프리랜서가 많아서 성향에 안맞고, 까올리 구장에서 멀어지는 시스템으로 인해 안가구요.

    원채 겁이 많은 스타일이라 동갤에서 좆목을 찾긴 힘든데...

    여탑탑인이라면 가능핮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처럼 태국을 자주 가시는분들도 좋고 자주 안가도 멤버 좋아하시는분들 댓글 남겨주시고 정보 교류도 자주 했으면합니다.

     

    태국 관련 사진은 거의없고

    멤버년들이 동영상에 관대해서  동영상만 몇십기가인데 편집할줄 몰라 몇장만  올립니다.

    저는 올해만 3번 다녀왔고 현재 발권완료된 올해 항공권만 2번...여름휴가와 추석...

    그리고 연말에도 분명히 갈것 같은데 그건 그때 스케쥴을 봐야할것 같아요

    올해도 6번을 채울듯 한데....멤버에 한에서만....

    멤버쟁이분들중에 정보공유 하실분들 댓글 달아주시ㅁ면 좋게ㅆ습니다.

     

    댓글32

    성공성공대성공
    성공성공대성공 · 2019.08.07 11:56:18

    9월에 갈건데 혹시 가능하면 멤버 입문좀 시켜주실수 있나요??? 비용은 당연 저도 부담하구요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019.08.08 12:01:10

    추석때 가시나요?

    아실아실
    아실아실 · 2019.08.06 19:05:24
    4번이 참 좋네요!
    인생머있음?
    인생머있음? · 2019.08.05 20:57:35
    전 그나마 가성비 나오는 시나카린의
    sky 아님 플로렌스 갔었는데..
    플로는 요즘 수질이 넘 망이더라구여...
    스카이는 그나마 이쁘니들 몇있는데
    주말엔 항시 예약이 ..ㅎ
    요즘은 환율이...넘 올라서
    멤버가 그나마 잼께놀긴 좋지만
    예전보단 부담이 넘 가더라구여 ㄷㄷ
    야후0052
    야후0052 · 2019.08.05 15:23:01

    취향이 비슷하네요..

    여행매니어
    여행매니어 · 2019.08.03 21:45:1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9munghunter
    9munghunter · 2019.07.31 17:55:42

    스듬이 뭔가요??

    툭툭
    툭툭 · 2019.08.05 17:45:13

    쉽게 말하면 원하는 푸잉을 그날 독점 하는거죠.   비용을 지불하고...

    밖으로 데리고 나갈 수도 있고...

     

    질리안
    질리안 · 2019.07.31 10:26:09

    멤버~ 이야~ 진자 오랜만에 듣는 이야기네요~ 예전 캐리비안 때가 진짜 잼있었는데~ 그때는 진자 몬가 멤버쉽의 느낌이 물씬 났었는데 요즘은 예전만 못한게 확 느껴지네요~ 그 때는 애들도 호구 나도 호구라 어쩔줄 몰랐었던 기억이~ㅋㅋㅋㅋ 간만에 잼난 글이였네요~^^ 태국 가게 되믄 함 뵈면 좋을거 같아요~ㅋ

    커피신동
    커피신동 · 2019.07.30 20:11:04
    셔벳이나 쳌 애들은 넘 막줘서 별 감흥이 없더라고요 특히 에까마이 쪽 애들은 닳고 닳아서 전 요즘 몬테 공들이고 있습니다
    툭툭
    툭툭 · 2019.07.30 11:34:57

    전 멤버를 엑조 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젠 푸잉들 마마상 이름도 기억이 안납니다..  하도 오래되서...  ㅎㅎㅎ

    재미가 없어지면 로컬 멤버집도 뚫고 했었는데...     저렴하고 푸잉들도 풋풋 해서 놀기엔 좋았죠....

     

    물집은 역시 떼로 해야 잼있습니다..  ㅎㅎㅎ

    옛날 생각하면 참 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했었는데요.     

    짱구짱구
    짱구짱구 · 2019.07.30 07:02:19

    오픈 20번이면.  ^^

     

    멤버는 결단력이 죄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즐방 되세요.  

    이별의끝에서
    이별의끝에서 · 2019.07.30 02:59:07

    잘봤습니다ㅎㅎ 고수의 스멜이~

    쿠쿠쿠쿵쿵
    쿠쿠쿠쿵쿵 · 2019.07.29 23:53:40
    요즘 아고고는 어떤가요

    소이카우보이 나나플라자 테메 이렇게 세곳 돌아다니려고하는데 많이 창렬일까요
    맘만현빈
    맘만현빈 · 2019.07.31 01:20:37

    제가 예전에 갔을때는 관광객은 호구입니다. 롱타임 끊어봐야 바로갑니다.

    호텔 좋은대 잡아봐야 조이너스 차지 이것도 짜증납니다.

    다른 동남아에 비하면 가격도 비쌉니다. 떡관광 방콕은 비추합니다. 예로 필리핀 앙헬레스 바는 방콕에 비하면 롱타임 반값

    태국 에이즈  조심하시고 젠더 엄청많으니 길거리여성과 나이트에서 조심...

     

    임피디
    임피디 · 2019.07.29 22:54:46

    아속역에서 나나역 사이 24시간 지하 슈퍼(맥도날드 건물)에서 픽업하세요-저만의 팁 ㅎㅎ 민간삘 난 처자들 많아요..스시사서 같이 먹자고 하면 호텔이름 물어봅니다

    단 아침에 팁을 주세요-녹음 필수이고요..참 짧은 영어는 하셔야 됩니다 ^^

    혜강
    혜강 · 2019.07.29 19:45:02
    저도 태국 올해만 3번 가긴 하는데..
    멤버는 가본적이 없네요 하하하...
    아쿠아리린
    아쿠아리린 · 2019.07.29 14:46:38

    빌라 자주가는데 대단하시네요!!

    전 호구라 항상 불켜지면 혼자 나옵니다.. ㅠㅠ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019.07.29 15:00:40
    마마 누구쓰세요? 잉 메이?
    아쿠아리린
    아쿠아리린 · 2019.07.29 19:06:54

    잉이요

    잉이 유명하군요 ㅋㅋㅋ

    통합챔프
    통합챔프 · 2019.07.29 12:58:39

    쉽게말해서 멤버가 뭔가요??

    쥐드라곤
    쥐드라곤 · 2019.07.29 12:11:32

    태국 한번 가보고 싶네요~~좋은정보 감사

    깡따구
    깡따구 · 2019.07.29 11:42:5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후아유민
    후아유민 · 2019.07.29 07:03:5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다른건 다 알겠는데 멤버란게 뭔가요?
    바람가는대로
    바람가는대로 · 2019.07.29 02:31:33

    잘 보고 갑니다

    거루시마
    거루시마 · 2019.07.29 01:13:06

    제가 20년 4월에 송크란 가는데요. 송크란때 꼬실수있는방법 이 있나요?ㅠ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019.07.29 01:35:00

    갠적으로 송크란은 온전히 즐길려면 도시락이 있는게 좋구요. 그게 아니면 즐겨야죠...애들도 고향가는애들 많아서...홈런비율은 비슷하긴합니다

    ㄱ그리고 저도 매년 송크란은 참석하고 있어요 ㅋ

    송크란 멤버는 몬테 빌라가 넘사벽이고, 나머지는 그냥 애들 장난수준이라고 보시면됩니다. s2o나 siam이나 여러 축제에 참석하는것도 좋으나,

    브왑아니면 진자 욕만하다가 나오실수도 있습니다. 짱개들 비중이 50프로라 매너는 눈꼽만큼도 기대할수도 없고 재미없어요. 계속 서있으면 힘들기도 하고.

    rca 테이블 미리 아는사람  통해서 부킹정도 하면 재미있긴한데 얼음을 500밧인가 천밧인가 받아서 가격 너무 창렬하고

    물싸움할려며ㄴ 몬테나 빌라가 가장 싸게 놀수있습니다. 이번 몬테랑 빌라에서 논 동영상 많은데 업로드가 안되네요 ㅠ

    거루시마
    거루시마 · 2019.07.29 23:01:26

    몬테랑 빌라가 클럽인가요? 브왑이 무슨뜻인지도 잘 몰라서요 ㅠㅠ

    김철수
    김철수 · 2019.07.29 01:00:02

    후기 자~알 보았습니다. 맨 밑5번 어디서 본것 같은데 알라딘은 아니고...추천합니다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019.07.29 01:33:11

    마지막 확인은 5월에 알라딘이였어요. 

    skyscout
    skyscout · 2019.07.29 00:46:36

    빌라에서만 단기간에 5번의 홈런이라...ㅎㅎㅎ

    외모가 아주 출중하신가 보군요~

    부럽습니다!!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019.07.29 01:33:36

    배 나온 틀딱입니다. 빌라 마마나 친하게 지내는애들 많은데...빌라도 까올리 남친두고있는애들 꽤나 있습니다....

    이런말 있잔습니까. 멤버년들 중 안주는년 하나 없다. 단지 타이밍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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