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덮고 비도오고
간만에 민간삘 처자나 겟할까해서
오랜만에 앙톡을 돌리니 근처에
비오는데 우산이 없어요란
멘트를 보고 톡하여
조건을 물어보니 1 15 2 25를 부르길래
네고를 살짝하여 만나봤죠
살색 원피스사진을 한장보고 달려가니
똑같은 옷차림으로 차에 타길래 진정하고 쳐다보니
나쁘지 않길래 늦은시간이지만 텔에 가서
담배한대피며 호구조사한후 씻고 알몸으로 나오길래
보니 핑두에 핑보 깨끗한 몸은 이뻐요 ㅎ
볼륨이 없는게 아쉽지만
애무를 하는데 별반응이 없길래 각목인가 생각했는데
삽입하고나면 느껴진다는 삽입파라고 하네요
삽입후 열심히 떡을 치고 뒷치기로 엉덩이에 발사한후
좀 쉬다 2차전하고 연락처받고 담에보자 한후 헤어진후
연락중입니다
사까시도 갠찮고 골뱅이 파도 되고
나름 관리하는지 밑은 깨끗하고 이뻐요
간만에 즐달하긴 했네요
생계형이다보니 2일3일 한번씩 하는거 같아요
즐달 ㅊㅋㅊㅋ
근데 생계형은 좀 ㅠㅠ
각목은 협박 당하는거.
사진은 없나 봅니다 ?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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