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후기쓴게 지워졌네여
다녀간지 한참 지나 밀린후기 쓰네여
이번달 달림중 가장 만족이었으나 혼자서 여운을 즐기다 이제야 쓰는거 같네여
구 망고 신세계를 지나 캐슬 뭔가 이름의 변천사에서 스토리가 느껴지는듯요
다들 잘아시는 티안 샤워실과 야릇한 빨간조명이 일품인 캐슬
에서 와꾸 원탑 터줏대감인 유노를 봤습니다
전부터 일하면서 나름 인기도 있었으나 이제 봤네여
역시 인기녀들은 인기있는 이유가 다들 있어여
와꾸 좋고 물론 한국자주 왔다갔다하면서 세련되지고 의느님의 힘도 빌리고 했지만
전 예전보단 지금이 나은듯요
마사지, 서비스, 몸매 삼위일체
아직 못보신분들은 빨리빨리 보세여^^
지금 태국들어가 있는거 같네여 금방 다시 컴백할듯합니다






몸매가 좋네용~
감사합니다 ㅎㅎ
유노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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