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스파식 건마를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마사지를 받는ㄱ것은 분명히 좋지만 서비스 타임이 너무 짧은 감이 있어 정말 몸이
뻐근하거나 그럴때가 아니면 크게 선호하지는 않는데
이 시스템을 지방에서 올라온 지인에게 설명해주니 너무 가고싶어해서 스파식 건마를 가기 위해
진주스파로 갑니다(개인적으로 스파식 건마를 여러군데 가봤지만 여기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카운터에서 결제할때 살짝 기분이 좋지 않은 응대를
받았지만 뭐.. 서비스가 좋았기에 굳이 언급은 안해도 될듯 하네요
아침일찍 가니 한적하니 사람이 없어 샤워하기에도 좋습니다
온몸을 구석구석 샤워하고 나니 대기시간 없이 바로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갑니다
진주스파는 1년만에 와봤는데 역시나 미로처럼 생겨서 길이 복잡하네요 ㅋㅋㅋㅋ
이런데올때마다 느끼는게 단속에는 안전하겠지만 혹시나 불나면 그냥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
한 2,3분 기다리니 바로 관리사님 입장!
11번 관리사님 이라고 하네요(여기는 예명이 아닌 숫자로 씁니다)
-나이는 40초반 정도 되시는것 같고 짧은 치마를 입고있는건 여전하네요 ㅋㅋㅋ 뭐 관리사님은 얼굴보고 오는게 아니니 신경안쓰고 마사지 받습니다 우선 상체부터 꼼꼼하게 마사지 해줍니다. 단순히 그냥 대충 누르는게 아니라 정말 상체 구석구석 꼼꼼하게 주물러주고 뻐근한 부분은 좀더 시원하게 합니다
그리고 의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허벅지 사이에 제손이 닿네요 ㅋㅋ관리사님이 나이는 있어도 역시 관리사다보니 피부관리가 잘되어있는지 허벅지가 쫀득쫀득하네요 ㅋ 벌써부터 꼴리네요..하..
그리고 바지 벗기더니 하체 마사지하고 슬쩍슬쩍 똘똘이를 자극해줍니다. 전립선도 자극해주시더니 그담에는 뜨거운 수건으로 찜질 시켜주네요 이맛에 마사지 받는거죠!
이제 돌아눕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 와중에 언냐가 들어옵니다.
들어온 언니 이름은 유나라는 언니인데요 실사 찍은건 따로 없어서 프로필 사지으로 대체합니다 ㅠㅠ
프로필 사진은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 사진과 거의 흡사한 몸매입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얼굴보는 시간이
그리 길지않아 나이를 가늠하기는 쉽지 않으나 슬림하고 쭉쭉빠지고 키도 적당하니 큰게
딱 먹기 좋은 몸매네요 ^^
그리고 외모는 대략 이런느낌의 얼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막 엄청 이쁜 외모는 아니지만 동양적으로 생긴 호감형의 얼굴이라고 보시면 될듯하고
업소삘 많이 안납니다
중국미인 같은 느낌의 괜찮게 생긴 얼굴이라고 보시면 될듯 하네요
들어오자마자 바로 서비스시작!
보통은 찌찌립부터 해주는데 갑자기 허벅지를 혀로 공격하니 그 공격력에 놀라 움찔 거립니다 ㅋㅋㅋㅋ
양쪽 허벅지를 자극해주고 찌찌립 시작 제가 원래 찌찌에 많이 민감해서 그런지
너무 잘 느껴서 신음소리를 냈는데 밖에까지 들릴까봐 걱정했네요 ㅎㅎㅎ
그리고 바로 BJ 시작 후루릅 쩝쩝 소리까지 내면서 빨아주니 청각적인 효과에
봉긋 솟아오른 가슴을 만지는 촉각과 언냐의 허리라인 그리고 은은한 향수냄새까지
5감을 모두 사용하여 서비스를 받는데
순간 여기가 천국인가...싶을 찰나에
손으로 마무리 시작!
그리고 어느 업소와 마찬가지로 입싸 마무리!!!!
언냐와의 짧은 만남을 뒤로한채 샤워하고 나옵니다.
요즘 시간이 없어 업소 자체를 방무을 자주 못했는데
진주스파는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올듯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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