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그제 새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 샤넬
④ 지역 : 어린이대공원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제 고딩친구와 술한잔 약속이 있었는데 갑자기 비 많이 온다고
약속을 깨버리네요...ㅠ
불금인데 집에서 빈둥대기도 그렇고 새벽에 비가 다행히 그쳐줘서
집에서 가까운 단골업소 다녀왔지요 ㅎㅎ
날씨때문인지 거유의 품속에서 놀고 싶어서
C컵인 게다가 자연산인 유미언니를 선택하고 출발했습니다 ㅎㅎ
도착해서 안내받고 기다리니 룸으로 들어오네요 ~~
기모노 옷을 걸치고 들어왔는데 이게 웬걸 ~~ 속이 다 비칩니다.

노팬티에 노브라라 힐끗힐끗 보니 유두와 보짓살이 계속 보이는게
후끈후끈 즉각 신호가 오길래 유미의 맨들맨들한 피부좀 만지다가
바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
꼼꼼히 씻겨 주네요 그리고 저를 물다이에 눕혀놓고
공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ㅎㅎ
C컵을 소유하고 있는 매니저라 엄청난 수박2통이
저를 괴롭힙니다 ㅋㅋㅋ 자연산이라 촉감까지 어마무시하네요 ㅎㅎ
강력하게 비비고 물고 빨고 이게 과연 본게임전에 받는
서비스인가... 워 ㅋㅋㅋ 장난아닙니다
물다이에서 합체 봐버리고 싶었는데 참고 샤워를 끝내고
본게임을 위해 이동하였네요 ~~
역시나 스타일 하드합니다 혀에 모터가 달린줄 알았네요
거침없이 혀로 제몸을 파헤치고 다니며 기가막힌 립스킬을 보여주네요
유미의 부드러운 가슴이 자꾸 스쳐갈때의 기분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완전 꼴릿꼴릿합니다 ㅎㅎ
그리고 장갑을 착용후에 천천히 유미의 보짓속으로 저의 존슨이 진입을하네요
어머나? 근데 유미는 수량이 정말 풍부하네요
뜨끈한게 장난아닙니다 ㅋㅋㅋ 유미의 봉지체온은 말로 설명이 힘드네요
서로 뜨겁게 사랑을 나눈뒤에 시원한 발싸하고 잘 마무리했네요

어제 본 유미 정말 좋았습니다
비 오는 날 달려서 더 야릇하게 놀다 온 느낌입니다 ㅎㅎ
능숙한 뒷태네요....
아 두툼하네요 그대로 넣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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