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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도 있고해서 그전에 몸좀 풀어주려고 정거장에서 달렸습니당.
암튼 무작정 정거장에 전화걸어서 젤 잘하는 아가씨로 붙여달라고 강요하고
달려갔습니다.ㅎㅎ
미아리란 매니저로 추천해줘서 그렇게 하기로했네요.ㅎ
약속한 시간에 도착해서 살짝 긴장된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ㅎㅎ
노크를하니 미아리가 문을 열어주네요
아주 귀여운게 딱 제스타일 입니다 저는 키큰 여자는 싫어서... ㅎㅎ
샤워실 들어가서 미아리랑 부비부비 하면서 샤워하고 싹 씻고 침대에 누웠네요 ㅎㅎ
처음엔 삼각애무 해주면서 쭉 내려가고 입으로 해주는데 압도 좋고 뭔가 독특한 느낌이
나네요 음.. 뭔가 입안에 돌기가 있다고 표현해야하나? 무튼 특이합니다 ㅎㅎ
본게임 들어가기 위해 콘 장착하고 제가 역립하다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어우 엄청 쪼이네요.. 콘돔 안낀줄.. 느낌 장난아닙니다... 조금하다보니 바로 신호가와서
자세 체인지하자 그래서 자세 바꾸고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ㅎㅎ
비도와서 날씨도 안좋은데 다들 휴가 잘 보내세요 ~~
이름만큼 특별한 처자 같네요 ㅋㅋ 부비부비샤워 좋은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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