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달 업무차 부산에 내려갔다가 여탑후기에 한번씩 올라오는 부산역 백마가 나오는 여관에 가보았네요
차이나타운 외곽에 여관골목이 하나있는데 위치는 후기 검색하보시면 쉽게 아실 겁니다.
저녁 9시쯤 들러가는 주인 아줌마들이 길가까지는 나오지 않고 건물앞에서 혼자지나가는 남자들에게 백마 있다고
살짝 호객행위를 하시네요.ㅋㅋㅋ
어차피 싸게 백마한번 타려고 온거니 입장했는데 시설이.......최악입니다.
시설이.......진짜 최악입니다 여인숙 수준도 않되요.
대충 씻고 안나라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30대 중반으로 보이고 몸매도 별로고 조임도 전혀 없고,,,참 별로였습니다.
회원님들은 가지마세요......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진짜에요.....
그돈으로 광안리 민락 어시장가서 맛있는 회에 소주한잔하세요.....그게 남는거에요
회원님들 무더위에 몸관리 잘하세요.
그러게요 부산까지가서 고생하셨네요
부산에서고생하셨네요
신흥에도 백마 나오는날이 있었으면 좋겠내요 ㅎㅎ
시설 완전 수유 하얀장 동급입니까? ㅎㄷㄷ
백마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군요.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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