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탐스파
아가씨 예명 : 솜이
요즘 불금엔 마사지가 땡기느라 점심시간에 탐스파로 가보니 헐
대기시간이 1시간이라네요.ㅎㅎ
시간도 넉넉하고 점심시간이니 라면이나 먹어야지하고 대기실겸 식당으로
가니 테이블이 딱 하나 남아있네요.
라면 후딱 먹고 사우나 좀 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얼추 시간이 되었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좀 있으니 노크 소리와 동시에 약간 포스 있으신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시면서 밝게 인사합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처음 손 닿는 느낌부터 아 잘 하시는분이라는
생각이 딱 드네요. 어깨, 목, 등, 허리 순으로 하시는데 왠지 말안해도
어디가 불편한지 아는듯 쫘악 풀어줍니다.
특히 손가락 마사지할때 딱딱 소리가 정말 경쾌합니다.
이것만봐도 마사지 고수입니다.
내 등이 남들보다 단단하다며 올라가서 발로 밟아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몸이 노곤하게 풀립니다.
다리마사지후 전립선도 좀 특이하게 하십니다.말로 설명하기가 좀 ~~~ㅎㅎ
진쌤이 전립선 마무리하고 솜이 들어오는데 키가 장신인데 얼굴도 이쁩니다.
솜이 말도 이쁘게합니다. 매우 샹냥하고 친절하며 손님에 대한 배려도 굳입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애무도 베스트.
피부도 좋고 가슴도 만족할만한 사이즈입니다.
입싸후 청룡까지 마무리한후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챙겨주며
배려해주는 모습마저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탐스파 강추, 솜이씨도 강강추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