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강남 미인
아가씨 예명 : 미나 매니저
안녕하세요.
먼저 후기 쓸 수 있게 지원해주신 강남 미인업소 관계자분,
그리고 아스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지난주 어느날... 먼저 타업종 업소로 이동 중예약한 매니저가 출펑
하지만 이미 텐션은 끝자락...ㅜㅜ
때마침 건마 이벤트 지원한게 생각나 급히 전화해봅니다.
목소리 훈훈한 실장님과 통화하니 미나매니저를 추천하시네요
20살에 갓들어온 신입 매니저라고 평가가 아주 좋다네요
간단히 소개받고 바로 예약합니다
위치는 강남의 어느 원룸 건물...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대학시절 여친 자취방 들어가듯이 똑똑 두들기니
제가 좋아하는 아담로리 스타일의 매니저가 보이네요
키는 작지만 소두에 비율도 아주 좋네요
무엇보다 색기와 귀여움이 공존하는 얼굴이랄까?
흔치않은 페이스에 제 마음도 막 떨리네요
씽크를 굳이 잡자면 홍진영 씽크도 보이는듯 합니다.
테이블에 앉아 간단히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이게 참...
매니저 대화스킬이 ㅎㄷㄷ하네요
실제 여친과 같은 느낌에 건마에서 대화만 15분 이상 해버리는 호구손님이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불쾌함은 전혀 없고 너무 좋은 분위기에 다음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만 높아지네요^^
아무튼 앞전의 호구모드가 끝나고 살며시 침대에 누워봅니다
이불속으로 들어가니 미나 매니저가 올라오면서 저를 덮쳐오네요
비록 공격에 익숙하지않은 저이지만 밑에서는 벌써 반응이;;
애써 느낌을 참으면서 그녀와 좀 더 깊은 교감을 해봅니다
조금씩 조금씩 그녀의 몸을 탐닉하니 이런 왠일...
몸이 서서히 달아오르더니 마지막에는 반응이 정말이지 매우 굿^^
거기다 무엇보다 플레이시간이 끝나도 애인모드는 끝나질 않네요
덕분에 간만에 즐거운 시간 보낸듯하네요.
건마에서 흔치않은 교감진도형 매니저로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아쉽게도 실사는 안찍는다고 하네요 직접 가서 보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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