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수위 관련 쪽지는 답 안 합니다.
지민 (노블레스)
배우 한지민을 연상시키는 빼어난 얼굴이다.
누가 봐도 한눈에 예쁘다고 말할 듯 싶다.
살짝 살집이 잡히는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
잘 웃고 대화가 유쾌하며 솔직하게 표현한다.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는데 늘 담요를 두르고 있다.
공격형 서비스는 없지만 자연스러운 반응이 좋다.
타오르는 햇볕 아래 해안가에 함께 가고 싶은 여자다.
최근 출근율이 좋아 예약이 어렵지 않지만 비싸다.

신비 (바운스)
물랑 신비와 다른 예쁨과 마인드를 소지한 신입이다.
길고 날씬한데 얼굴도 짜임새가 있고 의외로 털털하다.
테이블 대화에서 침대로 이동이 자연스럽다.
다른 어린 처자가 그렇듯 서비스가 강한 친구는 아니다.
반응이 좋고 몸과 마음이 풀리니 적극적이다.
최근 안 보이는데 8월에 볼 수 있다고 가게에선 말한다.
선예약도 경쟁해야만 볼 수 있었다.
함께 다니면 어깨가 으쓱해질 예쁜 여친 같은 아이다.

지연 (트윈스K)
내가 아는 한 분당에서 가장 예약이 어려운 처자 중 하나.
볼때마다 실장님이 소프트라 신신당부를 한다.
최근 본 처자 중 유일하게 검스를 끝까지 사수하는 아이다.
고양이상 미인형이고 가늘고 부드러운 선을 소유했다.
대화가 자연스럽고 자신의 매력을 아는 아이라 함께함이 즐겁다.
엉덩이를 좋아하는 내게 검스에 숨겨진 뒷태는 고통이었다.
터질 듯 드러난 예쁘고 민감한 가슴만으로도 다시 볼만한 아이다.
몸이 약하다는데 멘탈은 더더욱 그래서 고민스럽다.

시아 (솜사탕)
숨겨 본 아이였는데 최근 손절을 고민하게 됐다.
건물 주차장에 진입하다 차안에서 본 전지현을 일인실에서 만났다.
큰 키에 순박한 얼굴, 도톰한 입술과 굴곡진 엉덩이 선까지, 아름답다.
처음 봤을 때의 마인드가 아니라 그런지 요즘은 예약이 수월하다.
몸이 많이 아프다 하는데 마음이 아픈 듯, 안타깝다.
초심을 찾았으면, 다시 한번 기대하고 찾아가게 되는 아이다.
얼굴에 여드름이 있다.

동탄/수원 업소들을 여탑에서 보길 기대해본다.
여탑온리
동탄에 2곳, 수원에 2곳이고 수원 1군데가 더 들어오는 것 같기는 한데...
솔직히 현재까지 여탑회원들의 반응을 볼 때 얼마나 유지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분당은 엄청 공을 들여서 그나마 지금까지 끌고 오고 있지만...
지연이 예약 어려운 이유는 어떤 환자(?)한명이 미리 선예약을 다 해버리기때문입니다. 저는 연장하고싶어도 미리 두타임 예약안하고 한타임 본다음에 다음타임 예약 없다하면 추가하거든요. 다른분들을 위해서.. 특히 출근시간이 짧은매니저들은 더더욱. 지연이 출근 시작한지 얼마 안됄때부터 항상 선예마감 이어서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원인을 알아낸 ㅋㅋ 겁나 이기적인놈이죠. 요즘엔 조금 자주 출근하니 선예로 미리 마감하지는 않는거같네요.
그인간도 다 예약해주기 한계가 있겠죠 ㅋㅋ
사실이라해도 그사람이 이기적인 환자인지는 모르겠네요
달리며 한 번도 다음 손님을 배려해본 기억이 없는
일인으로서 ㅎㅋ
역시 언니는 엔엡일때 봐야할 듯 ㅜ
잼나겠네요~ 감사합니다~
분당 정보 감사합니다
모듬 후기 잘보고 갑니닷!
동탄도 제휴가 좀 늘어나면 좋겠는데 흑흑
요샌 바빠지니 거리가 가까운 곳을 다시 찾게되네요 흑흑
덥고 습하니 몸도 마음도 처집니다
최근엔 그런걸로 알고있습니다~~ 핑계는 많아요, 추위도 많이 타고 몸도 약하고 가게에서 관리하는 소프트이고 ㅜ
시아 프로필상 170 48인데 스탠몸매아닌가요? 노슬림
몸매 뛰어나고 순딩순딩한 얼굴입니다.
마인드는 초심을 잃었다고 볼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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