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안녕하십니깟..
사각지대™ 입니닷..
유흥의 사각지대를 없애고져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닷..
이번엔 강남 방앗간 혜미 이야기 입니닷..
평일 저녁에 봤습니닷..
특징
와꾸 : 화장을 그렇게 해서인지 젝아 술이 한잔 되서인지 좀 몽환적으로 생겼더군욧..
가슴 : 파묻히면 숨막혀 죽을지도 모릅니닷..자연산 E컵이 확실한듯..
몸매 : 애교 뱃살 있습니닷..
마인드 : 젝아 술이 한잔되서 갔는데도 물 뺄때까지 싫은소리 한번 안하더군욧..
본게임 : 샤워서비스 없습니닷..
술 마신 제 상태는 젝아 잘 알기에 자지를 대충 물리고 바로 보지 탐험에 들어갑니닷..
젤을 바르길래 "오빠 술이되서 자지에 감각이 둔하니 젤 닦아내고 그냥 보지살 느낌나게 좀 뻑뻑하게 하자" 라고 하니 보지에 바른 젤을 닦아주더군욧..
온갖 자세로 쑤셔대도 도무지 반응이 오질 않습니닷..
자지를 보지에서 빼내어 다시 입에 물렸다가 빼서 딸딸이를 쳐 봅니닷..그래도 반응이 없습니닷..
딸딸이 보다는 보지가 낫겠다는 생각에 다시 보지속 깊숙히 자지를 밀어 넣습니닷..
혜미 보지에 물이 점점 말라 이제는 쑤실때마다 자지살이 땡기는 느낌이 드는게 서서히 반응이 옵니닷..
술 마신 제 자지는 물 많은 부드러운 보지보다는 물 없는 빡빡한 보지가 딱인가 봅니닷..
어깨걸이 자세로 자궁을 뚫을 기세로 보지속 깊숙히 박아댑니닷..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쩍쩍나면서 자지가 부러지도록 보지속 깊이 박다가 시원하게 질싸~
마무리
몽환적인 눈빛의 혜미..
자연산 E컵을 베개 삼아 자고 싶은 혜미..
감각없는 자지 좃물을 끝내 자궁속 깊이 받아주던 혜미..
이상 허접 후기의
사각지대™ 였습니닷..
감사합니닷
젖매니아로서 한번은 봐야할 매니저인것같아요
힘들게 마무리를 하고 사정까지 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몽환적 후기 잘 읽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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