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2살이 맞더라구요 ㅎㄷㄷ;;
여기가 오피인지 안마인지
하지만 금방 깨달았습니다.
때묻지않았지만 , 섹스를 좋아하는 .. 애무도 서툴지만 보지느낌만큼은 최고라고
대화를 하는데 아주 솔직합니다.. 가식? 뭐 이런건 거의 찾아볼수가없습니다.
돌려 말하는게 없습니다.. 그냥 생각따로 ..말따로 ㅋㅋㅋ
섹드립? 당연합니다 ...ㅎ 22살이라고 믿을수밖에 없는 솔직함 ...
그리고 서툰 애무실력 ... 오히려 제가 알려줬습니다..ㅋ
여친길들이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
진짜 여기저기 애무를 가르친후 , 역립을 하는데 .. 저를 애무하는동안
이미 "보지 젖었어...오빠" 아주 솔직합니다..........
보지가 젖은체로 애무를 하니깐 비명소리를 지르듯이 신음을 터트리고
더더더 해달라며 ... 자기는 애무잘하는 남자가 좋다면서 ...
나 오르가즘을 못느낀지 오래됫다면서... 좀 해달라고하네요
그래요 눈치챈분들도 있을겁니다... 보라는 이일을 하는게 섹스가 하고싶어서 ..
돈도벌고 섹스하고 그게 좋다고 합니다..
섹스할때도 진짜 얼마나 최선을다하는지 굳이 이렇게 안해도 될꺼같은데
이자세 저자세 해가면서 ..저보다 먼저 느낄려고 하는거있죠 ...
왜 후기를 보면 보라를 보면 연장을 하게 된다는걸... 전 그때 알았습니다.
해도해도 질리지않은 보지느낌 이건 쉽게 볼수없는 보지느낌입니다.
그런 보라랑 찐하게 섹스를 하고 나서 방에 나왔는데 ..ㅋㅋ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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