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는 이틀된거같은데
게으름으로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마카롱휴게텔의 전번으로 전화 하니
친절하신 실장님 전화 받으심니다,
언제나 믿음감 넘치는 목소리 임니다
원하는 스타일 말씀드렸는데 제가 원하는스타일에
추천해주는 언니들중 리사 라는 언니이름은 처음들어봐서
그녀를 예약 똭!하고 마카롱으로 갑니다
오피스텔문이딱열리면서 리사언니가 서있는데
리사언니 첫인상은 체구도 시원시원하게길고 얼굴은 섹시섹시스러운게 좋네요
가슴은 c컵으로 굿이구요 체구가 워낙 시원시원해서 남미삘입니다
거기에 얼굴도실물이낫고 벗기고 놀생각에 불끈불끈하네요
서로의 옷을 벗겨주면서 스캔을 해보는데
언니의 보들보들한 살결과 리사언니의 귀여움에 그녀를 품에 안고 침대에 누워
바로 플레이 시작!!!! 제가 먼저 역립을 시작하는데 가슴부터 빨아제끼니 솔직한 반응이 막 흘러나옵니다
그렇게 아래로 슬슬 내려가 보지까지 냠냠 빨아대다
리사언니에게 받아보기로 하는데 앙증맞은 입술로 나의 분신에게 연신 혀로 후루룩해주는데 내 분신이 커보여서 뿌듯 ㅋㅋㅋ
구석구석 열씨미 정성껏 해주는 바람에 흥분 만땅되있는상태로 콘입히고 진입하는데
보지의 쪼임이 어흑......아주 타이트합니다
너무 거세게 움직이면 아플꺼같아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데
보짓물이 나와도 그녀의 쪼임은 여전하네요 들락날락하기는 수월해졌지만
자체가 워낙 좁아서 압박감은 그대로입니다
거기에 리사언니 잘 느끼는지 신음소리 작렬...
한참을 붕가하다보니 어느덧 마무리 시간이라 뒷치기로 변경을 했는데
뒤로 하니 더 깊히 박히는 느낌에 쪼임까지 더해져 버티기가 힘들어지네요
결국 나의 올챙이들을 쭉쭉 뱉어냈습니다 간만에 엄청 흥분띈 섹스를 즐긴듯 좋았네요
재접의사 무조건있습니다 형님들 한번 봐보시는거 추천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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