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고만의 묘한재미를 느껴보기 위해 독고로 가보기로 하고
김태희실장한테 오랜만에 갔어요
항상 여럿이 가다가 혼자가려니 쑥스럽더군요
입구에서 어색하게 어슬렁어슬렁 들어가니
김태희실장이 반갑게 맞아주면서 룸으로 안내해 주니 어색함이
좀 덜한게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찾던실장 찾고 오니
맘편한건 있네요..
초이스는 총 30명 봤는데 15명정도 싸이즈가 정말 좋더군요
아~ 누굴 앉혀야 되나 행복한 고민 하다가
오늘은 좀 질퍽하게 놀고 싶은데 좀 하드한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하니
흰색 원피스 입은 언니로 추천해주더군요
싸이즈 좋은 6명 중에는 없었지만. 모 그렇게 나쁜 싸이즈도 아니고
하드한 언니 추천이니 믿고 앉히고 놀았어요
역시..추천언니는 달라요..
들어오자마자 바지속으로 손이 ㅎㅎ
한시간 내내 손이 쉬질않고 움직이네요
인사도 어찌나 잘하던지 참기 힘들더군요 ..
혼자 가서 그런지 누구 눈치도 않보고 언니 몸을 탐색할수 있으니
독고독고 하는 이유가 이거였나봐요
술은 두잔밖에 않마시고 키스하고 부비부비하고 인사받고
황홀한 시간이였습니다.
룸에서 너무 만족해서 2차도 기대를 하고 올라갔어요
올라가자마자 탈의하고 같이 씻으러 욕실로 들어갔죠 ㅋㅋ
밑에선 몰랐는데 위에서 보니 몸매가 더이쁜거 같아요
부드러운 거품으로 몸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얼마나 잘 빨아 줄려고 이러나 싶었죠
본 게임 들어가서 언니가 먼저 저를 위에서 아래로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와.....진짜 예술이였어요
이러다 쌀꺼 같아서 반대로 언니를 제가 애무해 주었어요
밑에 애무할때는 물이 철철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오늘 언니 재대로 만났다 생각이 들었어요
클리를 손으로 비벼주니 자.지러 지더라구요 ㅋㅋ
장화끼고 위에서 해주다가 자기가 올라간다고 해서
자세를 바꿨는데 언니가 흥분했는지 신음소리를 터트리며 열심히 흔들더라구요
덕분에 너무 금방 싸버리긴 했지만 아직도 그느낌을 잊을수가 없네요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오면서 언니한테 3만원 찔러주고 나왔어요
너무 만족하고 나와서 김태희실장한테 오늘 정말 잘놀았다고 인사하고
집으로 갔어요
이러다 너무 자주 갈까봐 걱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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