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 딱 먹고 11시 반쯤 지나서 북창동 추카추카로 이동~
추성훈 대표님한테 미리 3명 간다 연락 딱 때리고 출발했죠.
초이스까지 딜레이가 좀 있다고 하더만요. 뭐 기다리는 수 밖에..
룸으로 이동하고 걍 우리끼리 맥주빨면서 노래부르다 뭔가 텐션 떨어질때쯤
초이스 고고~
한 10명 정도 아가씨 보고 초이스 완료..틈틈히 맘에 드는 아가씨들
생각해뒀다가 대표님에게 물어보고 패스..
거의 마지막에서 몸매 상무 추천으로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
추천 않해줬으면 어쩔뻔 했나 할 정도 몸매 비율 좋았음..
가슴 삐뿔 정도 허리 싹 드러가 있고
골반도 적당히 있는게 딱 좋았음.. 키도 165에서 167정도 되보이고
두상도 좀 작아서 비율 최고!! 키가 큰편이 아닌 내 파트너로 딱!!
신고식때 말할 나위없이 화끈하게 올라타서 부비부비하면서 술한잔 먹여주는데
바로 꽂고 싶었다는 ㅋㅋㅋ
아가씨들도 한잔만 먹으라고 해서 럽쥬도 먹고 ..벗겨 놓고 파트너 몸 탐색하니
몸매가 아주 끝장남.. 가슴 엉덩이는 탄력 넘쳐 만질때 마다 기분이 솔솔 좋아지고
허리라인은 똑 들어간 것이 굿.. 다리도 벌어진거 없이 딱딱 !! 내가 좋아하는 몸매
였음... 야한 얘기 나누고 .. 스킨쉽도 하고 하며 신나는 분위기 달리다가
마무리 타임~ 그냥 지구밖까지 내보낼 기세로 뽝!!
아주 굿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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