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는 하루가 멀다하고 점점 더 무더워지는 요 즈음
이 더위에 허덕이다가 문득 계굑의 찬 물에 몸을 담그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직장의 노예로 살고있는 이 현실에 가로막혀 좌절을 하고ㅠ
꿩 대신 닭이지~하는 마음에 스파업소 가서 냉탕이나 즐겨야겠다 싶었습니다
거기다 마사지에 서비스까지 있으니 좋은분들 걸리면 계곡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겠다 싶었죠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민관리사쌤과 유리매니저로 인해 계곡? 그까이꺼 생각도 안날 만큼 즐달하고왔어요ㅎㅎ
우선 민관리사님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압구정 다원에 계시는 숱한 실력자 관리사분들과 숱한 미녀 관리사분들 사이에서
마사지 실력과 미모 모든 면에서 압도적 지명률을 자랑하시는
마사지사 계의 슈퍼디바!!
딱 보면 우선 드는 생각이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신 듯한 나이스바디~
슬림하면서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계시구요
얼굴은 막 세련되고 예쁘게 생겼다기보단 수수하고 귀여운 인상입니다^^
마사지실력도 어디 완전 전문 마사지 시술소 직원 저리가라죠!
너무나 시원하게 목부터 발까지 케어를 해주시는데
진심 피로가 한시간에 싹 풀립니다
역시 최고의 관리사님!!
그리고 유리매니저는 또 얼마나 대박인지
우선 와꾸부터가 정말 하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연예인 누구 닮은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네요^^;
목소리도 완전 힘이 넘치고 간드러지는 이쁜 목소리고 성격도 완전 발랄 그 자체!!
몸매는 뭐 그냥 최곱니다...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에 하얀 피부
거기다 다이너마이트급으로 거대한 자연산 가슴이라니
정말 엄청난 스펙을 갖춘 언니네요ㅎㅎㅎ 야간 에이스 인정합니다 땅땅땅
마지막으로 이만 줄이면서 실사 투척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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