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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기대에차서
여탑인생 첨으로 나라라는 뇬을 보기위해
달려갔었죠
예약잡아주신 실장님은 친절했습니다
안내를받고 입성한 순간
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옛날 청량리 588 느낌밖에 못받았네요
진짜 시불년 무슨 상전처럼 졸라 까다롭게
인상은 팍쓰고
포지션좀 잡아달라해도 인상팍쓰고
에휴
븅신되어서 기분잡치고 나왔네요
다시는 안갈거같습니다
비추입니다
비추
많이 아쉽네요ㅠ
아이고 위로드립니당~ 이런 정보공유 중요합니다~!
방금 후기봤는데 이거 못봤음 저도 당할뻔했네요...
나라 내상기 쓰신분 있었는데 못 보셨나보네요..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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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쉽네요ㅠ
아이고 위로드립니당~ 이런 정보공유 중요합니다~!
방금 후기봤는데 이거 못봤음 저도 당할뻔했네요...
나라 내상기 쓰신분 있었는데 못 보셨나보네요..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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