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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3시에
택시타고 푸드트럭으로갔어요
친절하신실장님 항상 좋은 응대하주시니
기분좋게갑니다
일찍도착해서 담배하나피면서 2~3분기다리다가
전화받고 방으로 갑니다~
노크하고 문열어 주는 마리아
가까이서보니까 섹시하게생겼더라구요
특히 몸매는 글래머러스했고요
샤워하고 누워 ㅇㅁ 서비스 하는데
정말 좋네요 ㅎ 역립살짝들어가는데 소리가.. 반응도좋네요
비제이는 부드럽게 사탕과 막대기를 골고루해줘서
요구안하고 잘받았네오
피스톤을 강강강 하여튼즐거운달림이었어요
항상 갈때마다 느끼지만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 ㅎ
믿고가는푸드트럭
강추 입니다.
여기는참궁금해서 가보고픈업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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